리메이크 영화 둘,

너무 편해(재미없이 편해요) 돌아버리겠네요

30년전 클래식 아더와 로맨싱스톤(만들려나봐요)

부자집 바람둥이 백수 아더가 집에서 시키는데로 부자집 딸과 결혼하지 않고 형편없는 여자(자기집에서 볼 때)와 맺어지는거군요 말 안들어서 상속도 못받아요.

아더편을 들어주는 청지기 영감,유모(리메이크)에 존 길거드,헬렌미렌

제니퍼가너는 아더가 싫어하는 부자집 딸, 아더가 좋아하는 여자는 라이자 미넬리와 이번엔 나오미 퀸

아더는 더들리무어와 이번엔 케이티페리 남편 러셀브랜드

노래는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아더야 니맘대로 사랑하는게 최선이야

 

 

 

 

 


Christopher Cross - Arthur's Theme by chilavert
    • 로맨싱 더 스톤을 보면 새삼 레이더스가 얼마나 위대한 영화인가를...
    • 글쎄요... 전 레이더스 보다 로맨싱 스톤을 더 사랑하는데요 ^^
    • 웅..뭐랄까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81년작이라는 사실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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