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채널 돌리다가 진짜인줄 알고 봤어요 근데 "할아버지 유언이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는 거였다"는 대사 치는 분이 어색해서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긴했죠... 뉴스자료화면도 뭔가 이상한거 같았는데 언젠가 본 뉴스 같기도 하고 의심의심 하면서 끝까지 보니까 훼이크 다큐!! 그럼 다음 편 술에 대한 것도 훼이크 다큐인가요? 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가 뭔지 찾아봐야겠군요
항상 페이크 다큐인 건 아닐 겁니다. 매 회 각자 다른 형식으로 만들어지는 거라고 알고 있어요.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ime/concept/ <- 에서 기획 의도나 대체의 컨셉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 MBC의 야심작인 것 같은데 방송 시간대도 그렇고 딱히 크게 홍보를 하진 않네요. 아는 내부자(?) 한 명은 '꼭 성공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라고까지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