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엑스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480도 기름에 맨손을 ‘첨벙’…무서운 ‘달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08601005

 

 

 

우리나라에도 많이 보이는 생활의 달인 류 스토리인데,

"그는 7년전 음식을 하다 심한 화상사고를 겪었는데, 당시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은 자신을 본 뒤 엄청난 ‘능력’이 있음을 깨달았다.."

라는 문장을 읽으니 기분이 복잡해집니다.

 

 

아직 발견되지 못한 자신의 특출한 능력을 스스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엑스맨일지도 몰라요.

 

 

    • 그런게 있으면 인생이 굉장히 잘 풀렸을 것 같은데 없는것 같네요 ㅋㅋ그런데 생각해보니 감각이 마비가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통각같은거말이죠.
    • 통각이 없으면 아프지만 말아야할텐데.. 살갗이 튀겨(?)지지도 않는거니..
    • 타르가르옌혈통일지도.. 읭?
    • 쉿!
      저 분의 유전자를 채취하고 활용하러 검은 옷을 입은 요원들이 들이닥칠겁니다.

      (근데 기름이 좀 더러워 보이네요 ㅎㅎ;;)
    • 아침 뉴스에서 이분을 보고 같은 생각을 했는데!! 이분 물장난 치듯 끓는 기름을 손으로 떠서 공중에 뿌리는 걸 보고 경악!!
    • 정말 안뜨거운가요? 저는 어렸을때 뜨거운물에 데인 상처가 아직도 있어서
      무섭기만 하네요..
    • 달궈진 불판 통과하는 그런 원리일까요 그것도 아닌거 같은데...
    • 차라리 병이 있다고 생각하는 쪽이 합리적인거 같은데...
    • 굳은살이 겉에 한겹 더 있는걸까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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