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럽 이수영 前사장 파경 뉴스를 보고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07597817166670006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의 성공신화 이수영씨의 파경 기사 보니, 정판사가 고생 많았겠어요.

 

 

기사 말미에 언급된 "한편, 이씨는 2004년 한 언론이 “이수영 시가 17세 아들이 있고 남편 사망 후 아들과 인연을 끊고 처녀 행세를 하며 살고 있다”고 보도하자 명예훼손 소송을 걸었지만 패소한 바 있다"

그 기사는 아래 기사네요.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56

 

사람 참 나쁩니다. 어떻게... 아들과 가족을 버립니까. ;;

아침 막장드라마 비현실적이라고 욕할게 못됩니다. 

    • 아들을 버린건 아닐겁니다. 시댁쪽에서 돈때문에 협박했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엔 관심이 없어서...
      파경뉴스는 충격적이네요.
    • 사실이면 무섭네요..근데 사기라면 7년동안 결혼생활을 지속할수 있을까요?
    • 에이브릴/ 그렇군요. 하긴 가족간 얘기는 알려진 것 외에 당사자들만 아는 진실이 있을거같아요.
    • 근데 양자 얘기를 다 들어봐야 알 듯해요.. 남편분이 아무래도 판사시니까..소송을 잘 하셨겠지요.
    • 이건 딴 소린데, 마이클럽은 경제적으론 손해난 서비스 아닌가요?
      웹젠 '뮤 온라인'으로 돈 번거 아닌가요?
    • 싸이코패스..혹은 연기의 달인(?)이네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그깟 혈연의 정따위.
    • 웹젠에서 뮤 만들 당시에 프로그래머들이 학을 뗐다고 하던데요. 막 억지부리고 고래고래 소리 질렀다는 소문이.
    • 얼굴만 보고는 짐작이 안가는 사람이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