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블로그 에디터가 덜컹거리는데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전에도 한 번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중 최소한 세 개는 더 올리겠습니다. 


2.

홍자매는 연애물을 코미디만큼 잘하는 거 같지 않아요. 


3.

배슬기가 국제변호사라는 남편에게 존대말 올려붙이는 거 보니 참 싫더군요. 하여간 그 비밀이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 것일지 기다려보겠습니다.


사실 전 아직도 왜 구애정이 독고진에서 존대를 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 연속극에서 당연시하는 게 싫어요. 


4.

드디어 이전에 사다 놨던 깡통들을 바닥냈습니다. 이제 슬슬 새 깡통들을 사 와야죠. 저번 것들을 먹는 건 좀 힘들었어요. 참치도 종류가 있잖습니까. 저번에 샀던 건 좀 하급이라서 고기가 부슬부슬... 샌드위치용으로 쓰면 괜찮긴 했죠. 근데 참치 샌드위치는 별로 안 먹어서...


5.

날개없는 선풍기의 원리를 비행기에도 쓸 수 있을까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진짜로 새 움짤을 만들어야 할 때. 

    • 마지막 움짤은 무슨 영화에요?임수정 나온것중..
    • 날개 없는 선풍기의 원리가 항공기, 제트엔진의 원리라고 하는데요..
    • 그래도 방향이 조금 다르니까. 그런 식의 디자인을 미래 비행기에도 활용할 수 있으려나 생각해보는 거죠.
    • 3. 독고진은 문대표와 심장 박사님, 강세리 빼고는 다 존대해주는 존재이니까 구애정이 존대하는 건 그냥 그런가보다 싶어요. 윤필주도 독고진한테 맨날 반말 들으면서도 꼬박꼬박 존대해주잖아요. 그런데 배슬기가 남편한테 존대하는 부분은 저도 확 깨더군요.
    • 아직도 날개 없는 선풍기를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바닥에서 끌어올린 기류를 두 원통 틈새로 보내는 것 이상이 있나요? 가운데 구멍에서는 전혀 공기 흐름이 없다는군요. 베르누이 효과는 어디에 적용되는 건지..
    • 1.아자아자 홧팅 힘내세요 ^^
      2.아마 꾸준히 해온게 빛을 발하는거겠죠
      홍길동만 빼면 모두 연애물이니 거의 이부분의 전문가라 해도.....
      • ? 감동님이 듀나님 글을 오독하셨거나 제가 감동님 댓글을 오독하고 있거나...

        듀나님은 홍자매 능력이 코미디>연애물이라고 하신 거 같은데요.
    • 3. 10년은 더 많아 보여서 나이 차이로 존대말 쓴다고 생각했어요.
    • 강세리는 구애정보다 어리죠.
    • 배터리가 지금보다 획기적으로 가벼워지는 동시에 축전용량이 높아지고,
      태양전지의 효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면 상당수의 소형 비행기가 다이슨 선풍기 식의 모터를 장착하게 되겠죠.
    • 강세리는 싸가지없는 캐릭터 설정이죠.
      한국에서는 나이 많은 사람한테 존대하는 게 일단 기본으로 깔려 있으니까요. 좋든 싫든.
    • 아,, 누가 다이슨 선풍기 원리 알려 주실분?
      civet / 예전의 엔진식 프로펠러 비행기도 있었기 때문에 동력은 문제가 안돼요. 다이슨 바닥에도 프로펠러는 들어 있습니다. 다만 다이슨 식이 얼마나 추진력을 더 낼 수 있느냐가 문제죠.
    • 하하하 / 네이버에서 제임스 다이슨으로 검색하면 바로 떠요. '다이슨 원리' 같은 검색어로는 더 자세한 영상도 많더군ㅇ.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525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연기관엔진으로는 무의미한 방식이죠. 설계에 따라서 프로펠러식보다 무게대비 고출력이 가능하니까
      '제트엔진의 파워를 가진 전기 프로펠러' 의 가능성을 쳐 줄 수 있을 뿐.
    • civet / 전에 봤는데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배터리 말씀을 하시니까 현재의 내연 기관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린거고요. 아직은 배터리를 포함한 전기 모터식에 비해서 내연 기관이 더 가벼운 것은 아시죠?
      구 프로펠러 식에 비해 동일 출력 대비 다이슨식의 추진력이 높다는 근거를 홈페이지 설명만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들도 자신이 없는지 슬쩍 흘리는 느낌이 든달까요. 사용기를 봐도 바람 세기에는 만족감이 떨어집니다.
      유일하게 판매자가 자신있게 내세우는 게, 손다칠 염려가 없기 때문에 애키우는 집에서 유용하다..정도 입니다.
    • 사실 날개없는 선풍기가 아니라 날개가 숨어있는 선풍기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ㅋ
    • 강세리는 1년이나 사귄 사이니까 반말 할만하지 않나요?
      (단순 대외용 관계인가 했는데 이번주 방송 보니 육체적으론 깊은 관계였던거같더라구요)
      구애정은 나이차이 외에도 아직 덜 친밀한 관계여서...그런것같아요.
      배슬기가 남편에게 존대하는건 정말 거슬려요. 결혼해서 같이 아이낳고 사는 처지에 존댓말+그 데면데면한 말투라니...


      +
      그 비밀이란건 이런거 아닐까요. 아마 당시 배슬기가 임신중이었다(아마 당시 사귀던 모 아이돌그룹 멤버의 아이?)...그런데 강세리 독극물 음료사건으로 유산, 급격히 건강상태 나빠짐...
      구애정은 모든걸 알고있었지만 배슬기를 보호해주기 위해 자기가 덮어쓰고 해체. 당시 소속사 대표가 순순히 해체에 응한것은 배슬기와 연관이 있는 관계여서? ...방송 보면서 이런 상상을 했는데 쓰고보니 거의 망상이네요ㅎㅎ
    • 폴라포 / 제 말이.. 소문난 것 만큼 획기적인 원리가 적용된 기기 같지는 않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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