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

유재석과 이적의 만남은 아아 너무 착해요.

 

오늘은 정재형, 정재범 특집

찮은이형은 왜 동시간대에 홈쇼핑에서 흑채 팔고 있나요. 채널 돌리다가 깜짝...

    • 각자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다채로웠어요. 영상도 예쁘더군요.
      유쾌한 홍대 분위기의 십센치하하팀, 다락방에서 옛추억을 들춰보는듯한 바닷길팀, 코믹앳더탑 파리돼지앵팀
      아 무한도전 소속이 되고싶어요.
    • 빠리돼지엥팀 너무 웃겨요 ㅎㅎ
    • 요즘 박명수 욕하는 기사를 많이 봤는데..난 참 박명수가 참 좋습니다// 무한도전이 좋다고 1박2일을 까는건 이 게시판에서 옳지 못한 행위겠죠??
    • 길이 눈물다큐는 좀 별로였네요..너무 연출같아서..
      바다가 쉽게 발견할정도로 작업실 잘보이는 자리에 편지박스가 있는데 정작 본인은 있었는지도 몰랐다..
    • 보는 내내 흐뭇한 웃음이^^ 담주까지 어찌 기달리죠.
    • 눈물다큐는 왜 그렇게 어색하게 풀어서 연출 티를 팍팍 내나요. 부끄러웠어요;;
    • 글쎄…연출티라…

      아무리 꼬고 뒤틀어보려 들어도,출연 연예인이 자기가 출연한 방송의 재미를 위해
      근래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가지고 눈물연기할 것 같진 않은데말이죠.
    • sourcream // 글쎄요. 괜히 엄한 사람 잡는 거 같군요.
    • 모노/ 엄한 사람 잡고싶은 생각 없어요. 길이 어머니편지나 길의 눈물도 엄하게 해석 안하구요
      다만 작위적인 느낌이 든 거에요. 프로를 본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 같은 상황이라도 더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길 이친구 자체가 뭘 해도 어색한게 아닐지// 다른데 안가나
    • 십센치하하팀도 기대되고 빠리돼지엥팀, 이적 유재석 팀도 너무 기대되요. 좋은 노래 나올 것 같은 예감이.
      근데 스윗소로우팀은 조금 나와서 아쉬웠어요. 스윗소로우도 한개그 하는 팀인데!
    • 길 눈물다큐...의 시작은(발견하는 데까지) 분명 연출티가 났지만 그 이후의 상황은 상당히 진실되어 보이던데요;;; 적어도 눈물까지는 연출된 상황은 아닌 듯. 유도.를 하긴 했어도 말이죠.
    • 이적이랑 유재석이 부른 노래 넘 좋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