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 이거 보고 만든거 같지 않나요?

 

이 광고는 한번쯤 생각했을법한 광고로 [여러매체에 드나든다]

인텔 프로세서라는 특성을 아주 잘 살렸으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광고입니다.

 

 

이건 조인성 폰이라고 하던가?  제임스 본드 컨셉이라 그런지 사운드가 비슷할수 밖에 없지만

중간에 라라크로포트+매트릭스+ 범블비 + 문워크 = wynn  이게 대체 뭘까요?

 

찾아보니 스마트 하고 스피드 하게가 폰의 핵심 문구 같은데..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이 영상이 핸드폰 기종이랑

연관성 있는 건지, 뭘 말하는지 알기 힘들것 같고.

 

참고했네 마네를 떠나.

CG비 + 모델비 투자 하기이전 컨셉을 잡은사람이 뭘 생각하고 만든건가요.

 

 

 

 

    •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다는 걸까요.. 인텔 광고와의 유사점은 잘 모르겠는데..
      확실히 밑의 광고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는 쉽게 파악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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