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빅 픽처] 재미있네요. 왜 인기였는지 알겠어요. 근데 저 같으면 주인공처럼 안 했을 것 같아요. 일단 예명을 쓰면 되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저 같으면 신원을 바꿀 생각도 안 하죠. 그냥 조용히 바다에 시체만 버렸을 거예요. 하지만 그건 주인공이 처음부터 바라지 않았던 것 같고...


이혼이야 다들 하는 거고...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냥 처음부터 자기 이름으로 떠나면 되는 거고... 


일년 정도 지나긴 했지만 이 정도 베스트셀러가 전자책으로 풀렸다니 전자책의 앞날이 아주 어둡지는 않은 듯. 어차피 나오는 즉시 읽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이 정도 여유는 괜찮아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더 빨리 풀리겠죠. 


영화판 예고편이에요. 카트린 드뇌브는 혹시 잭 역할일까요?




2.

[빅 픽처]를 보면서 자기가 죽인 사람을 계속 살아있는 척 조작하는 살인자 이야기를 쓰면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3.

김여진 씨가 체포되었다가 풀려났다고요. 자기네들도 이러면 귀찮아질 줄 알았던 모양. 하지만 같이 있던 다른 시민들은 무조건 연행. 그리고 해운대 경찰서 전화번호는 (051) 781-7000. 그냥 그렇다고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12111920606&p=mk


4.

일하기 싫습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컴퓨터 앞에 딱 박혀 있는 중. 그래도 이제부터 핑계가 없어서 내일부터 무조건 일을 시작 해야 하는데...


5.

전 가수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자기 신곡을 진지하게 부를 때마다 닭살이 심하게 돋아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 1. 애널리스트였나..뭐 비슷한 책이
      4. 꾸역꾸역 일하고 있어요. 이번 건만 끝나면 한 이틀은 쉴 시간을 주지 않을까, 내 에이젼트가
      5. 먹고 살려고~ 먹고 살려고~ 송은이가 이에 김 붙이고 나와 하던 말
    • 늘 일을 하려면 더 하고 싶은 다른 일이 있죠.
    • 2. 맥락은 약간 다르지만 리플리나 테이킹 라이브스가 그런 내용이 아닐지..
    • 물론 리플리식 사기행각이죠. 비슷한 다른 작품들도 많을 걸요. 신선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가지고 놀면 재미있는 장르 도구죠.
    • 일본에 자주 등장하는..죽은 사람 연금을 타먹기 위해..//특히나 부모님 경우
    • 가만 소인국 애들이 누굴까
      시체 버리고 오면 꿈에 나와서 안괴롭힐까요 날 살려내 날 살려내
      산거 같이 하려는 그런 살인자 엄청 많죠.
      금방 연락이 와 풀어주는거 보니 하 얘들이 머리를 쓰기 시작했네요 대비를 해야겠어요.
      정말 귀한 노래를 흔하디 흔하게 부르면 그렇죠.
      새론이 달리기도 빠르네
    • (딴말) 로맹뒤라스 너무 잘생겼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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