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나가수 이야기 - 김범수 너무 귀엽지요

한창때 유재석을 좋아하던 마음하고 비슷한데요.

 

얼굴도 잘생겨보이고 완전 귀엽습니다.

 

과감한 의상을 보는데 몸매도 괜찮은 듯... 운동 많이 하나봐요(아이고~~ 부끄러워라)

 

 

 

* 음향이 좋아선지, 원래 노래를 못하진 않은 건지,  박명수 피처링 예상외로 목소리 좋던데요.

   외모와 달리 섬세하고 착해보이는 돈스파이크에게 마구 졸랐겠지요.

** 뭐니뭐니해도 방준석을 텔레비젼에서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듀게에서 한참 이승열 이야기가 나왔을때도 방준석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아믛든 대중매체에 자주자주 나와주시길.

    

    • 이렇게 광대뼈가 크고 이렇게 팔다리가 짧은 남자가 이렇게 좋을 수도 있군요~~~
      (사실, 극 잘생기거나 극 못생긴 사람에게 끌림)
      오늘 그 안경은 완전 어울렸어요. 정말 잘생겨 보였음.
      그런데 공연은 신나면서도 왠지 뒷맛이 안 좋았어요. 이런 식으로는 누군들 1위 못하냐 뭐 그런 마음이 좀..
      김범수 가수 소중합니다~~
    • 키드/ 나가수 글에 꼬박꼬박 리플을 달긴했지만 김범수와 박정현밖에 못봤어요. 전 아주 좋았습니다. 쇼의 규모보다는 가수역량같아서요.
    • 키드/ 그 얼굴 반을 가리는 안경을 쓰고 잘 생겨 보인다면 그건 '얼굴을 최대한 가리는 게 낫다' 아닌가요;;;
    • 그렇게 큰 안경이라고는 생각치 않았는데.. 엑스맨에서 안경으로 눈 가려야 하는 그 캐릭터..떠올렸어요.
      김범수 가수 상처 받지 말아요~ 별말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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