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0에서 확인한 나는 가수다 리허설 당시 옥주현 처음 퍼포먼스
원래는 남자 댄서와 춤을 추다가 옥주현이 완전히 바닥에 누운 채로 열창하는 장면이었네요. 그것도 누워서 부르기 힘들 고음을요.
그리고 제작진이 이것이 문제가 된다고 하여 본방에서는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하는데, 이게 뭐 그리 문제일까 싶어요.
본방에 나왔다면 (대단하다는 의미로써) 쇼킹했을 거 같기도 하고 완전 이슈가 되었을 것 같은데. 아쉽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유가 뭐였을까요. 가수가 바닥에 누워서 노래를 한다는 것은 가수로서의 위상(?)에 어긋나서?
혹은 남자 댄서를 유혹하는 오해를 불러올 수 있어서?
하긴 어떻게든 악플을 만드는 사람들은 이걸로도 뭐라 했을 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