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항주 - 아이, 냥이 사진 재중 (수정완료)

 간만에 바람 쐬러 항주 다녀왔어요. 일하러만 다니다가 놀러가니 참 좋더군요.


 역시 항주는 비가 와야 제맛


 * 링크 클릭하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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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도 비 오는 날이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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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다 말아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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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공친 날 오수가 제 맛인 뱃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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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서호의  동네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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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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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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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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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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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이런거 디자인하며 먹고 삽니다.






    • 사진 올리기 포기했더니 게시판글 안올리게 된 일인.
    • 안 보이나요? -_-;; 음....
    • 아아.. 멋지네요. 몇년 전 사학과 답사에 끌려 다녀왔던 이름 모를 곳이 항주였다는 확신이 듭니다ㅠㅠ(그땐 너무 많은 도시를 한꺼번에 돌아다녀서 어디가 어딘지 몰랐어요;;)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냥이 넘 귀여워요 흑 ㅠ
    • 잘봤어요. 우중산책 사진 보니 그속에 있고 싶어요. 항주 한번 가봤는데 봄에 때아닌 폭설이 내려서 훈뚠먹으면서 설날기분(?) 들던 기억나요.
    • 와 동네밴드 정말 낭만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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