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가 피려면 순식간에 피는군요
나가수와 임재범이군요.
첫 단추는 지난 7일 국내 최대 음반 (주)예당과 전속계약 체결이었다. 이후 CF, 공연, 방송 출연 등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계약이 확정된 것은 없지만, 이런 추세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약 100억 원 이상의 연매출이 예상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