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가 피려면 순식간에 피는군요

나가수와 임재범이군요.


[일간경기] ‘나는 가수다’에서 무대마다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국민적인 ‘신드롬’을 만들었던 임재범이 마침내 몸값 100억원의 사나이로 등극한다.  

첫 단추는 지난 7일 국내 최대 음반 (주)예당과 전속계약 체결이었다. 이후 CF, 공연, 방송 출연 등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계약이 확정된 것은 없지만, 이런 추세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약 100억 원 이상의 연매출이 예상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 처음 공중파에 나왔을 때, 그리고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뉴스에 나오던 모습이 엊그제 같군요
    • 저도 처음으로 생판 남 돈벌라고 응원하고 있어요.
    • 현재 계약이 확정된 것은 없지만 - 100억 원 이상의 연매출이 예상된다는
    • 거기다 사촌은 나는 새..는 안 떨어뜨리지만, 주한 미국대사.
    • 재범신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그의 노래를 가늘고 길게 듣고 싶은 저로서는 이 급격한 변화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걱정이 앞서요;;;
    • 남의 팔자가 피는데 내 팔자가 활짝 피는 기분입니다.
    • 파랑사과/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CF 러시가...;
    • 타보/동감이요ㅎㅎㅎㅎㅎ
    • 가끔 팔자가 핀줄 알고(샘나서) 조회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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