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김대승감독의 단편영화 '백문백답' 보신 분 게신가요?


 한 영화에 대한 너무도 다른 전문가의 평론이 존재하는 이 논쟁적인 영화에 대해 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듀나 - http://entermedia.co.kr/news/news_view.html?idx=392

          [성폭행 가해자는 무슨 영화들을 보았던 걸까]


         


 김시원 - http://www.neoimages.co.kr/news/view/2971

         [말을 건네오는 살아있는 영상]


 

두 글 모두 본문의 중간즈음에 해당 영화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혹시 영화를 보신 분들 게시면 감상평을 청하고 싶습니다.


견디기 어려운 영화라는게 두 가지인데

위 두 평의 위치가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와 소재로 너무 후지게 만든 경우와  잘 만든 경우 두 가지라니 차이가 커도 너무 큽니다.



한편,  요즘(10년차 미만의 신출내기) 평론가들은 조디 포스터 주연의 '피고인'이라는 영화도 안 보나 보죠?

하긴 보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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