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김문수를 위한 변명+소말리아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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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슷한 이유로 지금 변절자로 불리는 김문수 같은 인텔리들이 빈민구제 및 개혁한다고 달동네와 공단 갔다가 치를 떨고 왔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비에 맞은 고양이처럼 웅크리며 울고 있다는 환상은 버리세요. 거기서 살기 위해 악에 받쳐 사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 앞에서 입 발린 말 하면 먹힙니다. 그래서 다시는 안쳐다 본다하고 너무 오른쪽으로 가서 안오는 게 저기 한나라당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1.지금은 길음 뉴타운이라 불리는 곳이 재개발 될 무렵 본 이야기

빈민 운동 하시던 누나가 주민들에게 학을 떼고 그만 두신게 생각난다,

나도 약간 본 거지만

재개발 하니 집이 있는 사람들과 세입자들 사이에 보상금이나 그밖에 여러가지 이유로

사이가 벌어지는데

어느날 회의 하러 빈집 벽을 뚫어 만든 통로로 가는데 한 아줌마 왈

거긴 우리가 만든 길이니 이용하지 말라나..

속으로 참 유치하다 생각했는데

김문수나 이재오처럼 깊숙히 봤으면

어떻게 됐을가 하는 생각이 드네

성선설을 가진 이가 추악한 모습에 질려 성악설로 갔다고나 할가..


가난구제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모두 합심해서 힘을 모아 외치면 나라가 제도를 만들어 구제하는 겁니다 ㅋ

이게 맞는 말일듯


2. 소말리아 해적들이 귀화하고 싶다는데. 이해가 안되지만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아해들 이야기를 하자면, 요즘 이태원을 장악하다 시피한 마피아가 파키입니다. 우즈벡도 그랬지만 집 마다 AK정도는 기본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치안부재 의료부재 국가에서 한국에 오니 신천지더라 이거죠. 죽음에 대한 별반 두려움이 없다보니 난리입니다


 이리보면 이해 되기도 
 
사실 평화가 당연한 건 아닌데

 이라크에서 후세인 치하에서 약간 짜증나다

지금처럼 폭탄테러에 미군에 총 폭타 공격 보다 보면

후세인 시절이 낫다고 보는 이도 있을듯.

    • 일단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비에 맞은 고양이처럼 웅크리며 울고 있다" 라는 소리부터 속이 좀 메스껍기도 하려거니와,
      이재오씨나 김문수씨가 그런 사정이 있었다고 한들, 그런 인식의 전환의 결과가 엄한 강바당 삽질하기라니 그것 참 삼대가
      깔깔 웃어제낄 비극이군요 =_=
    • 이재오, 김문수를 그런 얄팍한 인물로 비유하다니... 김문수, 이재오가 비웃을 설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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