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4에 대한 짧은 질문( 스~포)

방금 보고 왔습니다. 이 시리즈를 극장에서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만족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액션 영화로는 매우 괜찮은 영화더군요.

 

드릴 질문은 필립과 시레나, 다시 말해 선교사와 잡힌 인어가 어찌 되었냐는 거죠.

 

크렛딧이 올라갈 때 쿠키가 있을 법한데 불켜지고 청소하러 들어오니 앉아 있기 힘들더군요,

 

관객도 별로 없었고요.

 

제 생각엔 3가지 가능성이 있을 법해요.

 

1. 쿠키 따위 없었다.

 

2,. 인어가  필립의 살을 깨끗이  발라 먹었다.

 

3. 둘이 행복하게 살았다.

 

2이면 좋겠는데 3이면 배신감 들것 같아요.

 

하나 더, 정말 맨 처음 나온 인어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아닌가요?  닮아도 너무 닮아서요...;

 

어차피 죽는 거 인어와 키스하고 죽고 싶다는 대사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제목을 캐리비안의 인어로 했으면 어땠을지,,,;;;

 

    • 쿠키는 있는데, 둘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에요.
      그 둘은 다음편에 다시 나오겠죠ㅋ
    • 쿠키가 있긴 있었군요. 둘 얘기가 아니면 무인도에 남은 페넬로페 크루즈에 관한 것 같은데...스포 표시도 달아놨으니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넹 예상하신대로 페넬로페 크루즈에 대한 이야기이고,
      잭 스패로우의 부두인형이 파도에 밀려 온걸 페넬로페 크루즈가 줍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었어요ㅎ
    • 선교사는 결국 익사했고, 페넬로페가 파도에 밀려온 그의 시체를 발견합니다........농담입니다 ^^;
    • 그랬군요. 라틴 블러드 크루즈는 참 잘 어울렸어요. 시리즈의 새로운 활력이 될듯.

      시체가 그냥 떠 내려오면 안 되고 죽었다면 인어들이 깨끗이 발라 먹어야죠.
    • 맨처음에 얼굴이 나온 인어는 젬마워드라는 모델입니다 아만다사이프리드와 닮았죠
    • 아무튼 재미로 말할 것 같으면

      1>2>3>4...흠...
    • 저는 재미로 따진다면 1>4>2>3 이었습니다. 3편이 워낙 안좋았어요-_ -
    • 저는 1=2=3>>>>>>>4 1,2,3편은 각편이 장단점이 있어도 어쨌든 제게는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영화들이었는데 4편은 팬픽 같았어요 ㅠㅠ
    • 저는 4>>>>>>>>>>>>>>>>>>>>>>>>>>>>>>>>>>>>>>>>>>>>>>>>>>1>2>>>>>>>>>>>>>>>>>3
    • 저는 1>2=4>>>>3 정도?
    • 저는 1>>>>>>>>>>>>2>>3>>>>>>>4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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