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지전> 제작발표회 옥빈냥의 기묘한 스타일.














 

차기작으로 대체 어떤 컨셉의 영화를 찍길래 저런 헤어스타일이 필요한 걸까요.

 

밑에 서지혜와 찍은 사진들은 .... 몹시 잘 어울립니....... 쿨럭.

 

그나저나 어렸을때는 조숙한 얼굴에 알싸한 색기도 느껴졌는데

 

나이 먹을수록 소년의 얼굴이 되네요.

 

 

 

 

    • 제 5원소 리메이크 하나요?
    • 옥빈양 표정은 항상 보면 뭔가 어정쩡한 웃음과 두리번거리는 듯한 눈치가.
    • 상의도 대단히 이상해 보이는데요. 가슴 부분이 이뻐보이는게 아니고 막 하나로 모여진 것 처럼 보이고 암튼 이상하네요
    • 블레이드 러너에 나오는 술집 여자 같군요
    • 이서군 감독의 '러브러브' 생각이 나네요.
      안재욱과 이지은이 나왔던;; 이지은 헤어스타일이 비슷했었죠.
    • 달빛처럼/ 찌찌뽕입니다. 저도 제5원소 생각했어요.
    • 원피스였거나 짧은 하의였다면 더 나았을 텐데... 서지혜와 찍힌 사진은 뭔가 신인류처럼 보이는군요. 얼굴은 조막만하고 팔다리는 길쭉길쭉.
    • 상의나 헤어스타일이나 그 영화 생각나요.. 부르스 윌리스 밀라 요보비치 나오던 뤽 베송 영화..
      쟤요 원소...

    • 차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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