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가수가 뭐길래

맘고생이 심했나봐요. 노래하다가 가사 까먹었다고 저렇게까지...

 

=====================================================

-JK김동욱의 하차를 강요했다는 말이 있다.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 된다. 애초 탈락자 발표 당시 김동욱이 하차 관련 발언을 하려는 걸 이소라와 제작진이 만류했다.

다음날 김동욱 측이 '룰을 어긴 것에 대한 부담이 크고 다른 사람이 탈락했다는 사실이 괴롭다'며 하차 의사를 밝혔다. 김동욱이 마음을 추스를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김동욱은 현재 강원도에서 홀로 산행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howcase/singer/enews/view?newsid=20110614201907951

    • 가수들 안스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 가수들에게 스트레스가 많을 방송이란 생각이 들어요. 아 편곡자들도요.
    • 가수 입장에서는 인기는 쑥쑥 올라가고 인지도도 확실히 올라가고 공연도 매진되는데 인터넷에서는 온갖 악플과 비난이 난무하는... 좀 기형적인 현상이죠.
      그런데 인터넷만 안들여다보면 그냥 즐길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그러기 쉽지 않겠지만..
    • 노래 부르다가 반주자건 가수이건 틀릴 수도 있을텐데 그땐 어쩌지.. 상상해 본 적은 있어요. 글세 룰을 어겼다기보다..실수에 비해 순위가 높아서 이후의 여론이 두려웠던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김동욱씨 멋졌지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