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브릿팝

 

 

 

 

펑키하고 신나게 음악하던 밴드 뮤지션들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음악의 무게감을 더해가야 한다는 고민...

 

 

꼭 나이를 먹으면 변해야 하는지..... 뜬금없이 드네요

 

 

 

 

 

    • 데이먼 알반 오랜만이네요...:)
      Blur vs Oasis 논쟁도 참 재밌었는데 말이지요.
      • 저는 항상 블러의 편이었어요ㅎㅎ
    • 나이보단 오래하면 변해야겠죠.
      똑같은 모습에 아무래도 피로도가 생길테니깐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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