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프리온 Helicoprion

헬리코프리온은 페름기에 살았던 생명체입니다. 이렇게 생긴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지요.




어떻게 생겼을 것 같으세요? 복원도입니다. 밑으로 내리세요!









































이건 종이접기 버전.

이건 장난감 버전.

이건 봉제 인형 버전.

    • 제목보고 헬리코박터 응응응 인줄 알았다는
    • -0-;;......... 먼가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저 생김새.
      육지 살았다면 침을 줄줄줄 흘렸겠어요.
    • 당연히 암모나이트라고 생각하고 스크롤을 땡겼더니 충격이 커요... 봉제인형 버전은 청새치가 토하는 것 같네요.
    • 음식물이여 어서 들어오라~는 레드카펫 버전인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하는 청새치. 저거 누가 만든거야... 바느질 솜씨가 영 ~~~ 이네요. ㅎ
    •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에 따라 복원도의 고기들의 이 기관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고 싶군요.
    • 이름만 보아서는 위궤양을 일으키는헬리코박터와 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리온이 합성된 새로운 병원체인줄 알았습니다.
    • 근데 왜 저기만 발견될까요. -.- 더 큰 애가 다 먹고 저기만 퉷!?
    • 다들 작당해서 농담하는 거 아니고 진짠가요?? 헉
    • Spiral Saw라는 뜻이래요. 최근엔 반대로 턱이 말렸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요.

    • 혹시 이구아노돈처럼 헷갈리는 건 아니겠죠?
      암모나이트를 먹던 상어가 입에 문 채로 화석이 되었다든지ㅋㅋㅋ
    • 저거 바다에 가면 많은데요.
    • 근데 맨 마지막 사진은 왠지 이거 입에 문 것 같네요


      뿌우 하면서 돌돌 말렸던 것 쫙 퍼질 것 같은ㅋ
    • 저게 도대체 무슨 기능을 하던거죠? 바닥을 흩으면서 조개를 캐는건가? 연골어류라서 저것만 발견되나

      보군요. 그런데 저게 상어라는건 어떻게 아는거죠.
    • 알고보면 플랑크톤만 먹는다던가..그래야만 할 것 같아요. 저 입으로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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