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도 높고, 많이 칭찬받는 미드 추천해주세요...

요새 시간이  남아서요.미드를 보고 있어요.~

현재 로스트 완결까지 진행했습니다 -진짜 재미있어요. 끝까지 간 거 ~후회안합니다.

끝나고 나니 눈물이 주룩주룩~~

결말도 정말 좋았습니다  .반전의 반전.

그렇게 미끼와 낚시질을 이어가면서 10시즌까지 가버렸으면하는 아쉬움도 남거든요....

 

 

그리고 많이 칭찬받았던 덱스터 4시즌도 봤구요.~~4시즌 진정 걸작임 ~

 

그리고 굿와이프, 모던패밀리.현재진행중인 시즌까지 봤는데요.

둘 다 매우매우 좋게 감상했습니다.

앞으로도 또 시즌 진행하면 감상할 예정이구요.

 

그외에 본거는 히어로즈완결까지 다 봤고  

글리와 위기의주부들 1시즌 보다 말았음. (글리도 재미있기는 하지만 약간 가볍고 위기주부는 재미있는데 약간 못미침,군데군데 약간 지루함

,그래도 미스터리한 매력이 ,,,.)~하지만 글리도 좋아함.~~~

 

그레이 아나토미도 6시즌 달리고 있습니다 7시즌까지 무리없이 갈거 같아요..

 

 

그레이처럼, 로스트처럼, 굿와이프처럼 대체적으로 칭찬받고 인기많은 미드 추천 해주세요.~

좀 인기도 많아서 대중적이면서 잘 알려져서 보라고 보라고 추천한다는.작품..

그러면서 등장인물들의 사연도 공감을 하고 사로잡은 뼈대 이야기도 있구요(막장스토리라도요.)~작품성있고요..

 

그레이 아나토미처럼 전문적인 직업군도 있어서 뭔가 배울수 있는..

,아님 19금 뱀파이어물도 한개 시즌 끝까지 봤는데 ,늑대인간,개인간,요정,등장인물은 특색있고 좋더라고요.~~

이런것도 즐겨보는데요.

 

 추천 좀 해주세요 대중에게도 인기많고,아님 인기는  없더라도 상많이 받거나..장르 안가리구요~선택해서 볼꺼니까요~~

부탁해요..시즌이 좀 진행된걸로 봤으면 하구요..시즌진행이 별로 없더라도 인기가 많고 추천작이라면 볼 예정이에요~

 

그레이 아나토미 정말 좋더라구요~~등장인물 나이대가 다양해서요 .이젠 정이 들었음..ㅠㅠ

인물들끼리 수술을 위해서 경쟁도 많이 하구요. 그  공격적 성향만큼은 정말 미국적인것 같아요.~

 

말이 길었네요.~ 추천 부탁해요~

 

 

    • 멘탈리스트는 안보셨나요? 1시즌밖에 없고 별로 인기도 없었지만 저는 '리치스'도 좋아해요.
    • 코미디는 오피스와 빅뱅이론이요. 빵빵 터져요. 드라마는 밑에 분이 추천.
    • 요즘 잘 나가는 얼음과 불의 노래 추천합니다. 진행형이라 몰아서 볼 수 없고(이제 1시즌 9편 나왔어요) 환타지물이 취향이 아니시라면 영 별로겠지만 인기 많고 칭찬 받는 미드에는 부합해요.
    • 최근 대세는 역시 "왕좌의 게임"이죠. Game of Throne. 오뜨밀님의 '얼음과 불의 노래' 의 부제입니다.
    • 저도 멘탈리스트 추천합니다. 수사물이구요, 3시즌까지 있어요.
      혹시 영드는 안 보시나요? BBC 셜록홈즈 3부작 재밌는데. 셜록홈즈를 21세기 버전으로 각색한 내용이에요. 가을에 시즌2도 나온다던대!
    • 클래식은 영원합니다. 이제 클래식에 도전하실 차례입니다.
      살포시 '프렌즈' 추천합니다. 나 한 미드 한다 하면 '프렌즈'를 빼먹을 순 없죠 (너무 올드한 선택인가요?)
    • Silencio님,멘탈은 보다 말았어요.~그 주인공남자배우요 스토리안에 어떤 사연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한 인물과의 대립구도로요.큰 줄기인데요..회상형태로 조금씩 등장하는데요 그냥 볼려고는 했지만 로스트로 시작을 해서 인생의 끝을 봤기에 ~좀 더 좋은 미드 찾아보고 나중에 보려구요.`~..
      젬스님 ,빅뱅이론은 ,추천을 마니 해주시더라구요~꼭 볼께요 ~~
      오뜨밀님...감사드려요~제목을 놓치지 않으셨어요..꼭 볼께요~오,,,ㅠㅠㅠ
    • 엉 하우스M.D. 가 안나왔네요~
    • 클래식하면 엑스파일인데, 이러면 막 스타트렉 시청자분들까지 들고 일어나십니다...
    • 저도 얼음과 불의 노래 - '왕좌의 게임' 추천이에요~ 완전 멋집니다.
    • 24시간동안 본격 폐인만드는 키퍼 서덜랜드의 24.
    • dewy님 셜록홈즈 들어본거 같아요. 역시 찾아볼께요~멘탈리스트가 2표를 얻었네요 다시한번 시도를....
      루이스님,저도 프렌즈 좋아합니다 1시즌부터 조금씩 보고 있어요,항상 웃는 습관을 선물하는 미드..라서 클래식 ㅠㅠ,nobody님 얼음과 불의 노래가 2분께서 추천해주셨는데요,꼭 보겠습니다 ~!
    • 몽크 재미있어요. 8시즌이니 넉넉하고 게다가 완결.
      강박증에 걸린 전직 형사인 탐정의 이야기인데 그 강박증으로 인한 예민함과 관찰력(거의 초능력에 가까운;)이 사건을 푸는데 큰 역할을 하죠. 보다보면 어느새 이 찌질한 아저씨가 친구같고 뭐 그렇습니다.ㅎ 조연들도 만화로 그린 듯이 잘 어울리고, 한국어 더빙된 걸로 봐도 좋아요.
    • 아아. 스킨스가 추천목록에 없네요. 전 제대로 보지 않았지만, 스킨스(영국판)도 우리나라에 마니아층이 좀 있는 걸로 아는데.
    • 소프라노스

      앙투라지

      로마

      보스턴리걸

      위즈

      시간이없어서더이상의 설명은생략합니다

      한마디만 더하자면 소프라노스는 진리입니다
    • 보스턴리걸,소프라노스,오피스,매드맨,하우스,멘탈리스트
    • 괴영감오비완님 엑스파일도 예전에TV에서 할때 조금씩 봤었는데요 후반부진행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거 같아요.특히스컬리요..~군데군데 몇개씩 봤으니 나중에 재 시도를,하우스와 스타트랙도 좋네요.~
      cshyun님 저도 꼭 보겠습니다 이렇게 마니 추천을 해주시니ㅠㅠㅠ 폴라포님 24시는 3시즌인가 4시즌인가까지 감상한거 같아요 마저 다 정리해서 볼께요 .어린물고기님!!저는 관찰력에 관심이 많은 편이거든요 역시 챙겨볼께요~,dewy님 스킨스도 매니아층이 좀 있다고 저도 들어봤어요 나중에 함 시도들요.~ L.E.D. Kaing님 소프라노스와 앙투라지는 꼭 보고싶어요.~
    • 아직 한표도 안나온 브레이킹 배드 추천해요.
      반듯하게 착하게 성실하게 바른생활 모드로 살던 물리선생의 인생에 크나 큰 변화가 찾아오면서
      새로운 인생(응? 거친인생)을 살아나가는...
      중간 중간 조금 지루한 부분이 끼어들지만 전체적으로는 만만치 않은 드라마!
      • 브레이킹 배드가 왜 안나오나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정말 강추합니다
    • 인기는 그닥 없었고 아는 사람이 있을까 의심스럽지만 지나 데이비스가 여성 대통령으로 나왔던 '커맨더 인 치프' 완전 강추합니다.
      제대로 만든 정치 드라마라고 자부합니다. 1시즌에서 멈춘게 너무 아쉬워요
      어글리 베티도 재미있었어요. 이건 아직도 진행중인가요?
    • 주옥같은 작품 추천 중에서도 왜 클로저가 왜 없나요!!!!!!!!!!!
      수사물인데요 캐릭터 설정이 잘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주인공보다 매력적인 조연들이란..ㅎㅎㅎ
      수사를 위해서라면 물불안가리는 열정적이고, 추진, 해결 능력도 출중한 여반장님이 주인공인데요
      결혼식 중에도 사건현장에 가고싶어하는데-_- 실생활은 굉장히 헐랭한 점이 깨알같네요ㅎ
      7월에 벌써 7시즌 시작해요
    •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 Friday Night Lights 추천합니다.
      듀게에서도 종종 언급되던 미드인데요, 시즌 4인지 5에서 끝났어요.
      미국 촌동네의 고등학교 풋볼팀을 중심으로 한 그 동네 사람들 이야기인데
      분위기가 밝은 드라마는 아니고 리얼리즘 스러운 갑갑한 느낌이 특징입니다;;
    • 식스핏언더 팬은 정녕 없는 겁니까! 드라마를 통한 대리만족 그딴 거 없다! 가족관계, 일상, 진로, 애정, 젊음의 고민, 노년의 삶 등, 손쉬운 해결책 따윈 전혀 없다. 그냥 안고 갈 뿐. ㅎㅎ
    • applevirus/
      브래이킹 배드의 선생님은 화학 선생님..ㅎ
      이 드라마를 보나 [인사이더]를 보나 미국 고등학교 화학선생님들이 가진 전문지식에 대한 환상이..ㅎ
    • 폴라포 /
      아 맞아요!!! 화학이었어요.. >.< 이런~
      그 전문지식으로 새로운 계보를 작성해버리는... 이제 슬슬 다음 시즌이 나와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요?
      꽤 오랫동안 새 시즌에 대한 소식이...
    • 스타트렉, 배틀스타 갤럭티카, 바빌론5
    • 저주받은 명작 캐시미어 마피아 ㅠㅠ 볼때마다 그 당시 일어났던 작가 파업이 너무너무 밉습니다. T.T
    • 30ROCK이 없다니! 그리고 Pushing Daisies도 나오지 않았군요. 둘 다 정말정말 좋습니다/ㅁ/
    • 소프라노스에 한 표 추가합니다.
      그리고 그다지 보편적으로 모두에게 추천해서 무사할(?)만한 작품은 아니지만 '앨리 맥빌'도 슬쩍...; ('4시즌까지만'이라는 전제가 붙습니다.)
    • 짧고 굵게 럭키루이 추천갑니다.
    • 웨스트 윙이 아직까지 없다는게 좀 의외네요. 추천합니다.
    • 전 요새 화이트 칼라 보는데...주인공이 정말 잘생겼어요 ㅠㅠ 아 정말 미치겠음 ㅠㅠ
    • E.R.>>>>>>>>>>>>>>>>>>>>>>>>>>>>>>>>>>그레이 아나토미.
    • 히어로즈 완결까지 보셨다면 은근과 끈기가 있으신거 같은데 위기의 주부들도 시즌 1한번 끝까지 보세요.
      그래도 별로라면 할수없지만.
      식스핏언더, 섹스앤더시티, 배틀스타 갤럭티카, 더 와이어1,2시즌, 하우스, 오피스, 30rock, 빅뱅이론
      정말 재밌습니다.
    • applevirus님,마당님,, 브레이킹베드 전에 검색어 미드로 듀나게시판 검색해보다가
      게시글을 본적이 있어요~현재 마음으로 1순위에 두고 있는 미드입니다 ~바로 고고~~
      루이스님 어글리베티도 다음카페에서 스포글 본 적 있어요~나중에 볼께요~~아직 진행중인줄은 모르고요~ㅠ
      배로님 네에~네~클로저 접수요~~7시즌이나 나왔군요 ~~
      주안님,, 풋볼팀이야기군요.추천감사합니다 ~
      익명투님,,식스핏언더도 중반시즌까지 진행했는데요 저랑 궁합이 잘 맞는 미드인데 보다보니까~
      너무 비관적인 느낌이 들고,세상이 너무 어둡게 느껴지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시즌 초반부가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요~등장인물의 결말이 어찌될지 걱정이 많이 되지만 일단 추가적으로 나중에 용기가 생기면 끝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
    • ipary님 네 추천감사합니다 스타트렉보고 싶어요~
      마켓오님 명작추천 꾹~캐시미어 마피아 추천감사합니다 ~
      여섯님 30ROCK와 Pushing Daisies 정말정말 좋다니 꼭 보겠습니다!!
      로이배티님 엘리맥빌 매우 좋아합니다 ~역시 초반부까지 보다가 중단되었는데
      마무리하도록 할께요 ~

      sarah님 The wire. ~~~추천감사요.~~~
      marvin님 럭키루이 추천감사요~
      쵱휴여님 웨스트 윙1표요~감사합니다
      낙데없이낙타를님 화이트칼라 추천감사합니다 ㅠㅠ
    • s.s.s.님 요새 그레이아나토미 막장전개라고 비판하시는분이 계시지만요
      저는 4시즌 후반부터 5시즌끝까지 쉼없이 달려왔습니다,그리고 진짜
      눈물이 많이 나더라구요~정말이지ㅠㅠ 끊을수가 없었어요~ㅠㅠㅠ
      6시즌 보고 있지만 등장인물의 복잡한 애정관계가
      꼭 나쁜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 ER도 예전에 일부는 봤었는데요~
      그레이아나토미 7시즌 정리하면 이어서 바로 보겠습니다 고고씽~~

      링귀네님 위기의주부들하면 그 정신병원에 있는 안경쓴 소년의 숨겨진
      비밀이 생각나 마음이 아픕니다 .참 충격적이었어요~등장인물들의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는데요.참 궁금합니다 아마 볼거 같아요.ㅎㅎㅎㅎ
      히어로즈 많이 아쉽습니다~진짜 좋아했는데요~ㅠㅠ
      섹스앤더시티, 배틀스타 갤럭티카도 눈에 들어옵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