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게임같은 걸 하다니, 내 이럴 줄 알았어. 결국 이렇게 될 것 같았어. ㅜ.ㅜ
게시판에서 어느 분인가 페이스 북을 한다면 게임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 말이 맞군요.
접속해 있다보면 내 배추는 수확 할 때가 되었나, 수확할 만큼 스테미너는 모아져 있는가, 공장은 더
지을 수 있는가, 같은 게임을 하는 다른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가... 이 것이 제가 페이스 북을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ㅜ.ㅜ
친구가 페이스 북에서 '징가'에서 나온 게임은 해서는 안된다고 했는데, 복병은 여기저기 숨어 있었어요.
다른 SNG도 몇개 해봤는데 다 금새 질리고 말아서 아, 소셜 네트워크 게임은 다 이런가하며 쉽게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너무 재밌는 걸 발견하고 말았네요. 언젠가 이런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지만요. 으음...
얼마나 이 게임을 해야 질리게 될까요. 이걸 하느라 와우도 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