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쩍 눈물이 많아졌어요

역시 회사관련 잡담입니다 ㅋㅋ

 

어렸을때나 초중고다니던 시절에도 힘들었던적 정말 많긴 했지만

 

와 그거는 세발의 피인걸까요 ㅋㅋㅋㅋㅋ

 

역시,.. 사회생활이 제일 힘든듯;;;

 

저는 맨날 야근하는데 동료는 맨날 칼퇴하면 그런거 보면서도 눈물나구요(하지만 꾹 참죠 일단 사무실 안이니까 ㅋ) - 열뻗쳐서

 

동생한테 회사떄문에 힘든거 얘기하는데 갑자기 눈물나고 -

 

동생이 ㅋㅋㅋㅋㅋ 이것도 희한한데 동생이 원피스라는 애니메이션을 평소에 보는데

 

제가 힘들다고 하면서 그만둘수도 없고 이래저래 답이 없다 사면초가다 이랬더니 원피스?에 뭐 주인공이 엄청난 위기상황이었는데 빠져나갈 구멍이 생겼다고(배가 한척 나타났다나) 언니한테도 뭔가 빠져나갈 구멍이 있을거라고 하는데 아 진짜... 눈물나는거에요....

 

지금 쓰면서도 눈물나네;;

 

근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학생시절에 워낙 공부를 안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고생하나 벌받나 싶다니까요 껄껄(나는 되게 착하게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살았는데 왜 이러나... 항상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 ㅋㅋ)

 

일복터진 사람은 답이 없ㅋ엉ㅋ

    • 공부안했다고 고생하는 사회는 끔찍하군요.
    • 사람님 토닥토닥..
      화이팅.
    • 결국 모든건 운이에요. 저도 그래요 잘하는게 좀 있으면 내가 자신감이 있을꺼고 자신감이 있으면 이렇게
      절절 매면서 갖혀지내지 않을꺼고 갖혀지내지 않앗으면 행복했을꺼다. 뭐 세상에 if란게 없다는 정신으로 살지만
      이가 부득부득 갈릴때가 있어요. 자신을 지키는게 중요해요 특히 사회생활 회사생활에선..
      꼭 해내시길..
    • 어.. 울다가 웃으시면 안 되는데..

      (힘내시라고 농담한 거예요.)
    • 저도 요새 눈물이 부쩍 많아졌네요.나이 들어서 그런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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