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이토 준지의 만화책 중 추천해주세요.

갑자기 이토 준지를 읽고 싶어졌는데 검색을해보니 작품이 너무 많아서 뭐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토 준지 많이 읽어보신 분들 추천작 리스트 만들어주시면 더운 여름 내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소용돌이가 생각나네요.
    • 이번에 신작 나왔던데요. 이름이 뭐였더라..
    • 일단 소용돌이와 토미에 시리즈는 보셔야겠고. 공포의 물고기 추천합니다.
    • 전 이토준지 전부 다 좋더라구요. 나온 순서대로 보심 될듯
    • 그러다가 고양이 만화 보시면 정말 빵 터집니다. 일단 호러단편들 쭉 보시고.
    • 이토 준지 호러뮤지엄 박스셋 강추!!

      '이토준지 스페셜 호러'라고 해서 낱권씩 나오는 작품은 비추;
    • 단편 장편 초단편 전부다 나름 이미지가 쌔서..ㅋㅋ 뭐 하나 추천하기가 힘드네요
    • 토미에 시리즈부터 시작해야죠. 이토준지 컬렉션 모음집도 좋구요. 뜨악한 구성도 몇개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좋아요. 단 저처럼 몰아서 보진 마세요 ㅋㅋ 나중엔 정말 속이 메스껍드라구요 ㅎ
    • 하나만 꼽으라면 토미에. 하나 더 꼽으라면 소용돌이.
    • 근작인 미미의 괴담이나 어둠의 목소리 그리고 블랙패러독스 같은 작품들은 좀 비추 나머지들 다 보시고 시간 남을때 보세요;;;;;
    • 이건 사담인데 정말 토미에의 매력은 뭘까요? 토미에가 츤데레짓할때마다 풋풋 거렸어요 ㅎㅎ 재생능력에 반한건가????
    • 욘&무 추천이오. 동물 만화 중 손꼽히는 명작입니다.
    • 그건 츤데레가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 욘앤무(고양이만화) 저는 비추예요. 뭔가 밍밍한 느낌?? 무튼 이토준지는 토미에가 갑이죠. 저도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탈영병의 은신처, 허수아비, 공포의 기구(실사영화도 있다고-_-), 소용돌이, 억만톨이 좋아하구요. 제목이 기억안나는 주옥같은 만화들이 많네요.
      어떤 건 무섭고 어떤 건 그림만 봐도 웃기고.
      이토준지 작품 단편들은 사람마다 취향이 제각각일 것 같아요.
      두세권씩 차근차근 읽어보세요. 열권씩 몰아쳐서 보면 멀미날 거에요.
      99년 공포만화 컬렉션하고 08년 공포박물관은 만화가 겹치더군요. 후자가 애장판으로 수록순서를 달리해서 출간했다고 합니다.
      제가 고양이를 키워서인지 욘과 무도 너무 재밌었어요.
    • 이토 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는 맨 나중에 보세요..그래야 진정한 재미가....
    • 진정한 츤데레는 소이치입니다..어찌나 귀여운지 22222222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