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스탁 가서 확인해 보니.

브로콜리 너마저는 정말로 아이돌 밴드 답더군요.

덕원 씨 라이벌이 씨앤블루 정용화라는 소문이 사실이더라는.

삑싸리 나는 보컬 실력을 보고서 역시 얼굴만 믿고 가는 밴드임을 확인.

근데 우째서 남자 애들이 더 덕원 씨 외모에 환장하는지 모르겠네요.

    • 그리고 레나타 수이사이드는 좀 불쌍...
      하필이면 브로콜리 너마저 이후라서 덕원 씨 얼굴 보러 온 팬들이 쏴악 빠지더라는...
    • 그리고 경륜산성은 정말 쪼잔의 극치더군요. 물론 오연천 총장님 덕에 덕원님 외모를 공짜로 볼 수 있게 되서 감사히 생각하지만 길 다 셔틀버스로 막고 설비 못 치우게 하는 건 뭐하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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