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갓 탤런트 3회, 뒷담화.

오늘 방송을 보면서 확실히 깨달은 몇 가지들도 있습니다.

 

1.

장 진 아저씨. 참 볼매로군요.

근육질에 미남인 남자보다 유머러스하고 목소리 좋은 남자가 더 매력있단 증거.

 

2.

송윤아 누나.

여태껏 이런 사람 인줄 몰랐어요. 오바연기에 그저 그런 여배우인줄 알았는데...

볼 때마다 떠오르는 생각.

나..... 스트레잇 하면 안되겠니.....?

 

3.

SBS공채 개그맨의 개그 스타일은 확실히 나랑은 안 맞음.

 

4.

여자가수 댄스를 여성적으로 추는 남자에 대해서는 남자보단 여자들이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 걸까요?

 

5.

부산,,,제가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정말 이곳에 뛰어난 예능 감각의 재능인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기대보단 좀 썰렁하네요. Tomorrow노래 부른 어린이랑 드럼비트박스만 기억이...

 

6.

오란씨가 다이어트코크보단 덜 부담스럽고 좋습니다. 모델도 이쁘고....-_-

나......스트레잇 하면 안되겠니....?

 

7.

장윤정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노홍철이 과도한 반응 보이는 건 이제 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흠....아직까진 본방사수하고 있습니다만 참가자들보다 심사위원들에 더 매력을 느끼고 그들 보는 재미가 쏠쏠한 편입니다.

인천에서 눈에 확~들어오는 참가자가 있으면 좋겠어요.

    • 첫방송의 임팩트를 능가하는 사람들이 점점 부족해보이는 듯해요.
    • 여태까진 1화에 불춤 추시던 남자분이랑 단체로 연미복 맞춰입은 리코더 소년소녀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실은 저도 꼬박꼬박 챙겨보는 이유 8할이 장진 감독님이에요ㅜㅜ 복근노출에 반감 표하시는거 귀여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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