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 방송은 KBS가 더 재미있네요.

객석 반응만 봐도

 

SBS는 계속 비와 짜증나

KBS는 비와 시원해 씐나

 

나오는 가수만 봐도

 

SBS는  아이돌 위주 

KBS는 코요태 클론

 

비 와서 자기 집으로 오라는 친구의 제안도 거절했는데,

코요태 무대 보고 있으니 나가야 하나 싶어요.

    • 아아 아무래도 글을 너무 막 썼나요 무플이라니, ㅎㅎ
      흐흑
    • 비맞으면서라도 같이 있으면 흥겨울 거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저도 더 젊었거나(?) 같이 가자고 부추기는 사람이 있었으면 나갔을지도 모르죠.
    • 비가 엄청 쏟아져도 8강만 간다면야 얼마나 다들 좋아할까, 사람들이 다들 공중으로
      날아오를 것 같군요. 반대의 결과는 별로 상상하고 싶지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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