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마지막회?

지난주에 <우리들의 일밤> '신입사원'을 보니 이번주(돌아오는 일요일)가 마지막이라고 하는군요.

뭔가 갑자기 편성에서 빠지는 느낌이 들죠?

그럼 현재 TOP6 인데, 지난주 문자콜 수치를 기반으로 x명을 탈락시키고, 실시간 문자콜로 (5-x)명을 탈락시켜 최종 1인을 뽑는다는 걸까요?

마지막회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정보 있으신 분?

한주에 한명씩 탈락하는 걸로 봐서 앞으로 좀 더 심도있는 미션(이를테면 주말 8시 뉴스 앵커를 일부 맡긴다거나!)을 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말이죠.

아쉽습니다.

그나저나 왠지 TOP 1에는 김대호가 될듯.

 

PS

김대호는 지난주 읽기도 제일 못했는데 심사위원 점수가 1등이라니, 뭔가 마성의 캐릭터입니다.

    • 이건 딴 소린데, 이 친구(김기혁)는 마봉춘 리포터로 쓰고 있더군요.

      쓸만한 친구들은 떨어졌어도 여기저기서 끌어다 쓰긴 할거 같습니다.



      이 친구 나왔던 방송.(6월 15일자 방송.)

      http://imnews.imbc.com/replay/nw1800/article/2869884_5794.html
    • 벌써 쓰고 있군요. 네 장규성인가? 만담가도 분명 어딘가에서 데리고 가겠죠.
    • 자본주의의돼지/ 이분 너무 괜찮았는데 왜 떨어졌나 도저히 이해가 안됐죠 최종감이었는데ㅠ(보타이 안매니 매력이 좀 떨어지네요;;)
    • 매력 무시할 수 없죠. 실력보단 매력. 실력도 중요하지만 다들 실력이 고만고만할 땐 한방의 매력이 결정타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실 다들 매력있지만, 보면서 이젠 충분히 봤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들도 있고 (예:김초롱) 아직 좀더 보고 싶은 사람들도 있네요.
    • 김대호 기대되요. 아무것도 안그려져있는 백지..
    • 저는 김준수씨인가? 떨어지고 한번도 안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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