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FM, 위닝, 피온을 모두 정복하고 온 축구선수 김주영 인터뷰
경남에서 국가대표까지 뽑혔으나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긴 재활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김주영 선수의 눈물겨운 인터뷰
는 아니고 그냥 개그인터뷰입니다. 길더라도 꼭 전문을 읽기를 추천!
인터뷰 일부를 복사해옵니다.
김현회 | "기다려라 그라운드" 경남 김주영과의 '유쾌한 수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10621n06964?mid=s1000
유럽에서 꽤 오랜 시간 동안 재활을 했다. 축구의 본고장 유럽에 있었는데 혹시 박지성을 아는가.
당연히 안다. 정말 위대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오, 그런가. 당신은 비록 부상으로 낙마했지만 대표팀 유니폼도 입었었다. 박지성의 플레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그 분은 최고의 축구선수다.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친다. 존경할 만한 선배다.
다음 질문이다. 당신은 수비 치고 무척 빠른 발을 가졌다. 시종일관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박지성의 별명 ‘산소탱크’를 어떻게 생각하나.
죽을래?
미안하다. <경남 김주영, “박지성은 존경할 만한 선배”> 기사 하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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