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라부움

시간은 그냥 많이 가죠 쳐다보며 잠시 있었든 그냥 지나쳤든 다 그냥 가는거죠.

저는 꿈속에서 현실을 삽니다 토탈리콜이죠.

어찌 알아채서 지난 시간 까지만 바보로 남아있게 해준다해도 영원히 그럴거 같습니다 현실은 어찌할 수 없어서



    • 심은경의 라부움도 부탁해요ㅋ
    • 또 전광석화 같이 김전일 탐정님인줄 알았죠.
    • 이 영화를 좀 늦게 봤는데, 애들이라 그런지 천진난만하게 좋은 걸 재는 것도 없이 표현하는 걸 보고 부럽다 했었죠. 글이 좋아요.
    • 게시판이 느려서 전광석화가 안되는군요// 이거보며 가슴 두근거리면 대강 연식이 나오죠
    • http://i53.tinypic.com/2z5oxms.jpg
      심은경이 별이 빛나는 밤에 듣고있는거 말씀인가요 영화 안봤어요.
    • 저도 비디오로 갖고 있어요 ~ㅎㅎ 그녀는 레전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