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사나이> 재출간되었네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34998

 

알라딘 멋집니다. 이래저래 말이 많을 때도 있지만

장르소설 나이롱 팬으로써 이래서 알라딘을 못 떠나고 있다능...

<어둠의 왼손>, <멋진 징조들>, <유년기의 끝>, <타이거!타이거!> 등등이 다시 나와서

뒤늦게 이쪽에 입문(?)한 사람으로써 정말 좋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호호호..

관심 있으신 분은 바로 달려가세용~

    • 설마 <인간을 넘어서>도 다시 나오는건 아니겠지;;
    • 저는 <중력의 임무> 재출간 해줬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하드 SF의 진수라는데..
    • <파괴된 사나이>, <인간을 넘어서>는 명성에 비해 솔직히 좀 별로였어요. 세월의 간극이 있으니 뭐.

      <중력의 임무>는 완전 추천.
    • <중력의 임무> 완전 추천이라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하도 많이 들어서. 꼭 보고 싶습니다만... 알라딘 중고가 45000원 이건 뭐란 말입니까 -_ㅠ
      시골(...)사는지라 도서관에도 SF 소설은 완전 없어서 서럽답니다. -_ㅠ
    • 초간본으로 모두 가지고 있는 저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슴다(흠흠... 자랑 중임).
      '중력의 임무'는 재미있게 읽기는 했는데 제목번역이 '임무'로 되는 것이 맞나 하고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있네요.
    • 그렇죠. 한때 SF는 초판본 나왔을때 바로 사지 않으면 바로 절판 크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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