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이인이, 미국 디즈니월드 & 유니버셜 스튜디오 여행...

처제네가 살고 있는 미국 보스톤으로

마눌님과 진이인이가 떠난 지 20여 일째...

24일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이제 내일이면 들어옵니다. ^^

 

마눌님이 메일로 보내준 사진 몇 장...

 

 

 

 

 

아마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죠스 아미쉬 마을인 듯.

왼쪽이 인이, 오른쪽이 진이입니다.

손에 미니마우스 인형 들고 있는 거 보면 디즈니월드 같기도 하고... ^^;;

 

 

 

 

 

한때 무지하게 즐겨 봤던 도라 & 디에고와 함께한 인이.

진이는 피곤했는지 유모차에서 자고 있네요.

날이 하도 더워서 저렇게 쉬는 용도로 유모차를 빌렸다네요.

 

진이인이가 입은 티셔츠, 마눌님이 저한테 주는 선물이랍니다.

예전부터 늘 제가 진이인이한테 숫자 "1, 2"나 "Ctrl C, V"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히고 싶어했거든요. ㅎㅎ

 

 

 

 

티거 & 푸와 함께 선 인이진이.

더워서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표정이... ㅎㅎ

 

 

 

 

 

내일 공항에서 요녀석들과 뽀뽀하고

통통한 엉덩이 만질 생각하니 벌써부터 웃음이... ^^

    • 오오 드디어 미국까지 진출했나요ㅎ
      여전히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고들 있네요ㅎ
    • 헉 이제 아가씨들이네요.
    • 이젠 둘이 있으면 구분이 가능해요. (왠지 뿌듯)
    • 이야. 너무 이쁘네요. 티거랑 푸우랑 찍은 사진에선 좀 피곤한가봐요. 하핫.
      (그나저나 보스톤! 하키 우승 퍼레이드도 구경할 수 있었겠네요...밴쿠버는 퍼레이드 대신 폭동을;;;)
    • 아~정말 아가들 살냄새와 포동통한 엉덩이가 그리우실거 같아요..ㅎㅎ
    • 폴라포 님 / 미쿡 음식 먹고 더 자라지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
      빠삐용 님 / 네, 날로날로 크고 있어요. ^^
      아비게일 님 / 앞으로 1,2 번 티셔츠 입혀서 확실히 구별되게 하겠습니다. ㅎㅎ
      남자간호사 님 / 그러고보니 하키 우승... 시내 분위기 어땠는지 물어봐야겠네요. ^^
      coffee香 님 / 내일 공항에서 뽀뽀 작렬! ^^;;
    •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엄마 많이 닮았어요 와으. 신기해)
    • ㅋㅋ 밥안먹어도 배부르실듯... 이쁜딸!!
    • 진이 인이 너무 예뻐요. 처음 봤을 때는 그야말로 애기였는데... 벌써 어린이!! 어떤 아빠라도 진이 인이처럼 예쁜딸이 뽀뽀해주면 정말 녹아버릴거 같아요.
    • 세번째사진 너무 귀엽네요.
      얼굴익은거보니 어릴적 부모님이 사진이 남으니까 힘들어도 사진찍혀야해! 뭐 그런것도 생각나구요.
      인이 얼굴이 약간 더 동그란 인상이군요. 슬슬 구분이 되가는것같기도...
    • 음 신나요 더웠나봐요 애들이 좀 큰거 같기도 했다가 그대로 같아요.
    • 첫번째 사진 엄마가 아니라 이모로 보여요.
      저런 미인 세분과 사신다니 진정 능력자!!!
    • 키드 님 / 마눌님 쏙 빼닮았습니다. 저는 거의 안 닮고... ㅎㅎ
      별가루 님 / 딩동댕~ 저도 늘 그렇게 불러요. ^^
      자력갱생 님 / 요놈들 보는 재미에 살지요. ^^
      달고나 님 / 세월 참 빠르지요? 저도 신기합니다. ^^;;
      dong 님 / 인이가 눈이 조금 더 작아요. 키도 조금 더 작고요. ^^
      가영 님 / 많이 컸어요. 일주일마다 쑥쑥 자랍니다. ^^
      닥터슬럼프 님 / 출세했지요. ㅋ
      파바치 님 / 으하하... 마눌님이 보면 무지 좋아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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