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리한 업무, 퇴사후 뒷담화.

http://cafe.naver.com/agoraboo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34&


도서 출판 아고라 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생각보다 출판사 규모도 작다는데 놀랐지만, 이런 작은 기업에 호감이 있긴 했는데....


뭔가 자기 취향대로 사내에서 1인 벤쳐(?)처럼 일하다가 저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를 몇 번 본지라 참 안타깝네요.


물론 정확한 진위는 쌍방의 말을 들어 봐야겠지만요.... 


그냥 못된 말 한 마디 하자면, (물론 저 글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나중에 큰코 다치면 좋겠습니다.






    • 훗. 트위터 시찰인가요? 본인들끼리 해결할 문제를 굳이 이렇게 공론화할 필요까지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던가요. 저 황모씨 트위터 계정(@No_control)으로 트윗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으니 반대쪽 상황도 보고 판단 내리시길.
    • 저도 트위터 시찰당해봐서 그런지 남 일 같진 않네요 ㅎㅎㅎ
    • gourmet / 일단 황모씨가 트윗으로 썰을 풀어놨으니 공론화는 그쪽이 시작했죠. 진위여부는 확실히 쌍방의 경우를 보고 파악해야 한다는데는 동의해요. 그냥 저는 자기멋대로 퇴사한담에 회사 모함하는 글을 여기저기 올려놨던 다른 사람 경우가 생각나서요... 무려 서너군데의 회사에 그런 짓을 하다가 결국 고소를 당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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