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야구9단 힘들어요

0. 야구 9단 너무 힘들어요.. 


별일 다 겪으면서 프로 (현재로선 최상위 리그)에 왔는데 2시즌째 동네 북입니다. 일명 스탯 관리팀이죠. 타율 올려주고 방어율 낮춰주고.. 


거기다가 세미까지만 해도 펄펄 날던 투수들까지 집단 메롱입니다. 


결국 믿음의 야구로 선발들은 메롱 상태 벗어났는데 불펜이 방화를 넘어서서 화전을 일구네요.. 올라오기만 하면 박빙의 열세가 일방적 열세로.. 


머리 아파요.



1. 제가 현대 유니콘스 팬이거든요. 


그래서 현대출신 선수로 도배하는데 그 중 한 명은 못바꾸겠어요. 삼성 김용국인데 이 선수는 오래 데리고 있기도 했지만 1천경기 출장 1천 안타가 눈앞이라


그걸 지켜주고 싶어서요. 이제 다음 시즌이면 1천 경기 1천 안타가 다 가능할 것 같네요.. 



2. 듀게 야구 9단 하는 분들이랑 혹시 같은 리그에라도 붙나 했지만 그건 불가능한 거 같습니다. 


언제 기회 되면 같이 하면 좋은데 말이죠.






    • 프로의 동네북이라니 사정이 나으신 편이군요, 전 시니어의 광역지자체급 대형 드럼입니다.
      오늘 저도 비빔면을 2개 먹었네요.......
    • Rocksteady/ 이런... 언제 시간 나면 제가 한 번 봐드릴께요. 타순이나 이런거.
    • 저는 프로호구매니저를 하고있지요...
    • 세미프로인데 충격의 14연패후 한번 이기고 다시 연패중...orz.
    • 캐스윈드/ 그거는 덱 맞추는게 장난 아니라면서요?
      가라/ 저는 강등의 공포가 상존해서. 일부러 돈 들여서 시애틀 구장 지었습니다. 리그는 가도 구장은 남는 법
    • 아 저는 아직 아마추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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