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인더 트랩....

저도 남자지만.

 

유정을 좋아하는게 이상한 건 아니죠?...

 

 

;;;

 

 

뭐랄까. 유정의 느낌은

 

 

너무 음흉해서 맑은 '흰색'이네요.

 

 

 

    • 저는 홍설 입장 완전 빙의입니다. 뭐야 이선배 왜이래 무서워 ㄷㄷㄷ; 원래 철벽치는 성격도 있겠다 유정은 과거 행보가 음흉하여 볼 때는 좋지만 가까이 있다면 피하고 싶네요ㅋㅋ
    • 작가가 일부러 그런 묘한 표정을 그리는거겠죠?? 제가 이상한건지 의심되서..
    • 그런데 유정이 스토커 같아요. 집요하다고 해야하나..
      상황을 보면 만화에선 만나는 장면만 나오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홍설이 만나려고...노력 좀 꽤 했을것 같아요.
    • 치즈 인더 트랩의 유정이와 덴마의 고드 박사를 비교해보면 이 뭐...
    • 피해자의 위치에 놓인다면 김상철보다는 유정의 공격이 훨씬 더 무서울텐데..
      음흉한 사람일지언정 일시적으로나마(?) 유정의 호의를 얻어서 혜택을 받는 입장은 참으로 달콤하네요.

      저는 카페테리아씬 보면서 유정보고 "야 넌 기말공부 안하냐? 넌 니가 젤 중요하지않냐?"이랬어요. 설사 목적이 있더래도 기말시즌에 남을 챙기다니.. 역시 전 유정의 깜냥엔 못미치네요;

      +오늘화의 개그 포인트! 손도 안대지고 버려져있는 햄버거세트ㅋㅋㅋ
    • 유정이랑 설이랑 잘됐으면 좋겠어요. 설이 입장에 공감도 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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