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제목의 패러독스

 

 

1. 가수임에 분명한 사람들이  매주 자신이  가수임을 호소하는  아이러니가 관심 모으기에 성공

 

2.  프로들을  아마추어 정신으로 재무장시키는 주문 

 

3. 저는 가수입니다가 아닌 나는 가수다 라고 하는건   우매한 청중, 시청자들을 향한 경고성 외침

 

4.  아이돌, 아마추어 오디션 가수들의 범람을  경계하는  중견 뮤지션들의 비장한 자존심을 드러내는데 충분한 제목

 

5.  가수가 가수를 못하고 개그맨 이나 배우가 되야 하는 방송 세태속에 가수가 가수를 하도록 하려는 방송 기획의 의지가 담김

 

.................

 

 

 

 

 

 

 

    • 5번은 그다지 동의가 안되는군요.
    • 엔터테이먼트쪽으로 편향되버린 가요시장에서 노래란 것을 부르는 사람(가수)에 대한 재조명
    • 태그는 무슨뜻인지 궁금용~~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