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전쟁의 이야기는 어디까지가 믿을만 한 이야기 인가요?
내용은 흥미롭지만 인용이나 근거가 좀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보통 이런류의 책은 다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왔는데.
어디까지가 믿을만한 이야기 인가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