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신제품이 어지간히 이상했던지

 

레시피를 바꾸고

이미 주문해 먹은 사람에게 새 레시피로 만든 피자로 보상해준다고 하는군요;;

이런 일이. 되게 맛없었나보죠??  

 

    • 16일~22일 사이에 구입한 고객이라면, 맛에 만족했더라도 신청할 기세...ㅎ
    • 이전 맛에 만족했던 고객은;;
    • 맛이 없긴 없었어요 먹어보고 돈 버렸다 생각 했을 정도였는데 저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았나봐요 ㅋ
    • 맛 없었지만, 어쨌든 mii님 덕분에 라지 한 판 더 얻어먹게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 저 신상품 낸 담당자는 엄청 깨졌을 듯.
    • 아싸! 근데 이럴정도로 맛없진 않던데.
    • 오 저도 덕분에 신청했어요.
    • 맛에 비해 너무 비싸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저도 운좋게 한판 더 먹게 됐네요. -_- 감사드려요
    • 어예! 피자 한 판 공짜로 생겼다.
      저 18일날 히든엣지 갈릭인가 시켰는데 반판이 아직 냉동실에 있습니다.
      도우 부분의 매쉬드 포테이토가 망이었어요 이건...
    • 신상품 개발자님은 솥에 둘러 나온 것은 다 잘먹는다(특등 사윗감)는 그 분.. 식신?
    • 그래도 이런 거 하는 게 놀랍네요.
    • 전 맛있게 잘 먹었는데 이상하네요. 혀가 이상한가… ㅜㅜ 어쨌든 공짜 피자 한 판이 생겼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바람직하네요.. 이런 움직임이 사회전반적으로 퍼지길원하면 욕심이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