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감독의 신작 '도약선생' 예고편 + 두근두근 영춘권


주연은 혁권 더 그레이트와 박재영 (구 밀크 박희본) 입니다.

과연 어떤 게 나왔을지..




올리는 김에 서울 국제 초단편 영화제에서 공개됐던 '두근두근 영춘권'


저 이거 좋아해요! 이것때문에 희본씨인지 재영씨인지가 좋아짐.

    • 저 완전 기대중 ㅋㅋ 전에 시트콤도 좋았는데
    • 제가 알기론 밀크 시절이 (구 박재영) 이고 지금이 박희본..
      • 아아 그런 건가요.. 전 매번 쓸 때마다 헷갈려서..ㅠ
    • <은하해방전선> 윤성호 감독 작품이라는 타이틀이 어떤 효과가 있을지... 차라리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라던가 <우익청년 윤성호>를 타이틀로 소개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은하해방전선>은 다른 작품에 비해 심심했거든요. 그리고 윤성호 감독 정도의 센스라면 이제는 충분히 메이저 자본의 지원을 받아 주류 영화를 연출할 수도 있을 듯 한데 요즘 충무로 사정이 어려운 걸까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의 지원을 받은 육상 선수 얘기라니... 너무 마이너잖아요..;;
    • 혁권 더 그레이트 시절(?)부터 좋아했어요 ^^
      예고편 중간에 나레이션 부분은 홍상수 영화 느낌도 나네요.
    • 나수윤이란 분 목소리가 참 좋아요.
    • 나수윤씨 영화에서 보면 민간인스럽게 서글서글 예뻐요.
    • 그러고보니 윤성호 감독 상황이 너무 어려워서 자살까지 생각했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그러다가 구하라를 보고 다시 삶의 의지를 찾았다는 뭐 그런 얘기가 있던데... 잘 됐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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