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 모임

유신론자 무신론자 편가르기를 하려 함이 아님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과학자들의 종교관이 오래전에 긍정적이었으나 현대에 와서는 거의 부정적이라고 하죠 열에 일곱여덜이면 그렇다고 봐야죠.

저곳 게시판에 있는 글 중 과학자와 종교는 양립할 수 있는가 참 어려운 문제 입니다.

과학자들의 전공이야 남다르지만 종교 등 다른 생각은 일반인과 다를 수가 없죠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과학은 과학 종교는 종교 그럼 되는거지만 어찌됐든 과학에 종교를 대입하게 되기 마련이죠.

이런 주장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 전 기독교 신자이지만 과학이 발달할 수록 신의 영역은 좁아질거라 생각합니다.
      과학이라는 합리적인 틀 속에서 신은 분명하게 불합리한 존재가 맞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세계에서
      신은 양심이 있는 곳에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으로 재단할 필요가 없는 곳에 신이 있을 필요도 없으니까요.
    • NARI*/ 별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만.. 양립한다는 게 동시에 성립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대립'이랑 '양립'을 혼동하셔서 마지막 문단 위아래를 서로 바꾸어 쓰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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