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오디션 다들 잘 보셨나요?

연기 오디션이라서 분량이 나올까 처음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분량 잘 나왔네요.

 

노래도 아니고 연기 면접이 뭐가 볼 것이 있을까 하는 걱정도 무색하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어요.

 

무난하게 볼만 한 듯 합니다.

 

오늘 보신 분들 계시나요?

    • 꽤 볼만했습니다. 분위기도 차분하고. LA 예고편에서 특별마스터(-,.-;) 등장 부분에서 거물 헐리웃 감독이라도 나오나 했어요.
    • 저 봤습니다.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괜찮게 나왔네요.
    • Aem// 얼핏 실루엣으론 그 로스트에 한국남자역을 맡은 분처럼 보였어요.
    • 지금까지 본 공중파 오디션 프로그램 중에는 가장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기대되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사람들이 추려지면 어떻게 공정성을 가지고 경쟁할 수 있을지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생방송으로 문자 투표를 한다면 위탄보다 더 팬덤이 크게 만들어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LA특별마스터...제 눈엔 ㅈㅈㅇ씨처럼 보이던데요 ^^;
    • 손발이 오글오글긴 했는데.. 독설이나 그런거 없이 차분한데 재미는 있더라구요. ㅇㅇ 그리고 LA 특별 마스터는.. 단하나님 띵똥 으응?
    • 민망할 것 같아서 일부러 안 봤는데 재미있었다니 아쉽네요.
    • 저는 오히려 슈스케보다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하며 아직은 좀 어설프지만 과하지 않은 편집이 맘에 들었어요. 심사위원들도 적절! 그리고 허성태씨의 우승을(벌써;;) 점쳐봅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