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크로우바 트랜스포머 장난감을 마트에서 샀지요. 



이번엔 장난감 살 생각이 별로 안 들더군요. 이미 영화 두 편 나올 때 살 것들은 다 사서... 그래서인지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작고 싼 것들이 나왔더라고요...


2.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부모들 자식들 결혼 방해하고 참견하는 거 보면 참 지겨워요.


3.

분명 오늘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하나 있었는데 까먹었어요.


4.

켄 정이라는 배우가 요새 미드에 나오나요. 이번 트랜스포머 영화에 나오는데, 코믹한 역이에요. 별로 안 재미있어요. 트랜스포머 영화가 원래 농담이 시원치 않은데다가 신경질적이고 인종적 편견도 좀 있는 것 같고...


5.

오래간만에 동안미녀 끝부분을 보고 있는데, 장나라가 적녹색약? 그래도 후천적인 것일 테니 나중에 회복되는 거겠죠? 눈 이야기가 나오면 늘 불안해요. 


6.

트랜스포머 시사회에서 모자를 받았어요. 동행 것까지 챙겼으니 두 개. 전 모자도 우산처럼 자꾸 잃어버리니까 잘 되었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심합니다.
    • 스푸트니크 / 배우 잘못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어요.
    • 7.초능력자 나왔던 정은채 맞나요?
      지난번에도 자작움짤에 한번 나왔던거 같은데, 자작움짤에 새로운피 한명 들어왔군요.
    • 0. 둘이 마치 싸운 것 같네요.
    • 시카도 사랑하고 은채도 사랑한다
    • 켄정 행오버로 유명해졌죠. 내용상 엄청 웃긴 역할이긴 한데 온전히 자기 능력이라기보단 약간 비웃음거리로 쓰인다는 느낌을 받아서 별로 달갑지 않았어요.
    • 저거 오백원짜리 같은데요.
      이젠 한번 실종된 생각은 다시 돌아오지 않더군요 뇌가 상해서 그럴까요.
      머리에 손을 대보고 어 모자 어디갔지 그런적 없어요.
    • 머리는 하나인데 모자는 여러개. 그래도 행복하지는 않네요. 호주에서 동생이 보내온 아웃도어 모자도 2개나 되는데
    • 나쁜/ 저도 행오버에 나온 캔정은 별루였어요!사람만들기(Role Models)라는 영화에서 중세 놀이에 푹빠진 오타쿠 킹 역으로 출연했을때 처음 봤었는대~그렇게 전형적이고 재미없는 캐릭터를 그토록 맛깔나고 진지하게 연기하는 동양배우는 살다 살다 처음 봤답니다!그 후엔 캔 정에게 푹 빠져서 그가 출연한 드라마 "커뮤니티"도 섭렵하고 말았죠~솔직히 드라마는 그저 그런대..캔 정 때문에 보고 있어요!혼자서 정말 다 웃기거든요!캔정때문에 드라마 보는 저같은 사람이 상당히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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