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영화제 기대작이 있으신가요?

부천 산지 10년 넘었고 영화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피판에 참가해본 적이 없어요.

이번에 친구가 온다길래 같이 보려고 하는데, 기대작이 있으면 공유해요.

(그리고 이건 제 짐작인데 듀나님이 부천에 사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표 구하기 힘드실텐데... ㅎ
    • 옴샨티옴 앵콜로 보고, 단편 몇개 보려구요. 조제도 보고 싶었는데 단편 시간이랑 겹치네요.
      부천 영화도 땡기는게 별로 없거니와 시간이 없어서... 직딩의 설움 ㅠㅠ
    • 안드레이/듀나님의 [대리전] 을 읽어보셨습니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