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보뜨마샬 효정 샘. 저도 제 친구도 여기서 커트 하는데 만족해요. 커트 빨 덕인지 파마도 걔가 5년동안 해본 파마 중에 제일 잘 나왔;; 근데 비싸요. 3만원; 처음엔 3만 5천원도 받았;; 그래서 가격 때문에 가기 전에 항상 망설이는데 결국엔 가는 곳;; 이에요 ㅠ.ㅠ 으윽
전 주로 동네에 있는 곳 갔어요. 낙성대의 장피엘 어쩌고 하는 미용실이 가격은 만이천원에, 깔끔하고 무난했어요. 본점이 강남 어딘가에도 있는데, 본점 미용사들이 분점도 돈다고 그랬던 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던 곳은 근처의 다른 동네 미용실 스타일의 티나. 가격도 저렴하고 주인아주머니도 좋으셨고. 이제는 맘대로 갈 수 없게 되었지만..... 아아, 한국 미용실 가고 싶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