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컷트 잘하는 미용실 정보좀 공유해보아요!

머리 잘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받는 미장원을 찾는다는건 너무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지금도 출산하고 머리하러갈 시간이 없어서 산발을 하고 있지만 어서 아기를 맡길수 있을때가되면 예쁜 머리로 변신하고말꺼야! 하는 기대로 가득차 있습니다.

제가 머리하는곳은 목동7단지앞 대림 아크로텔인가 무슨 오피스텔 건물의 1층 미용실인데 자매가 하시는데 손님이 바글바글. 그래도 가격에비해 마음에 들어요. 광고글 절대 아니에요ㅠㅜ

하지만 새로운 미용실에대한 욕구는 언제나 있습니다. 기본인 컷트를 잘해야 파마가 잘나오기도하고, 전 주로 짧은머리를 하기 때문에 컷트솜씨 좋은 미용실을 알고파요. 좋은데 있으면 알려주세요^^
    • 홍대 이산 미용실. 2.7인가 했던 기억입니다. 알아서 트랜드 맞게 해주긴합니다만(손님들이 좀 예민?) 역시 헤어디쟈너와 말이 잘 통해야 좋다고 생각되는데, 저는 태어나 저랑 말통하는 미용사는 만나본적없을 뿐. -_-
    • 저는 별말 안해도 알아서 예쁘게 해주던 미용사가 있었는데, 출산 휴가 들어가 버렸어요. ㅠ.ㅠ 언니 돌아와요. 어흑.
    • 이대 보뜨마샬 효정 샘. 저도 제 친구도 여기서 커트 하는데 만족해요. 커트 빨 덕인지 파마도 걔가 5년동안 해본 파마 중에 제일 잘 나왔;; 근데 비싸요. 3만원; 처음엔 3만 5천원도 받았;; 그래서 가격 때문에 가기 전에 항상 망설이는데 결국엔 가는 곳;; 이에요 ㅠ.ㅠ 으윽
    • 맞아요 말잘통하고 나에게 어울리는 스탈을 알아서 해주는 사람이 드물어요!
    • 전 주로 동네에 있는 곳 갔어요. 낙성대의 장피엘 어쩌고 하는 미용실이 가격은 만이천원에, 깔끔하고 무난했어요. 본점이 강남 어딘가에도 있는데, 본점 미용사들이 분점도 돈다고 그랬던 거 같아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던 곳은 근처의 다른 동네 미용실 스타일의 티나. 가격도 저렴하고 주인아주머니도 좋으셨고. 이제는 맘대로 갈 수 없게 되었지만..... 아아, 한국 미용실 가고 싶어요ㅠㅠㅠㅠ
    • 가격상관없이 정말 커트를 잘하고싶다하시면 청담사거리에 작은차이by 현실고 요. 77000원이라비싸지만 거기서 한번 커트잘해놓으면 두세번은 동네서 다듬어도 예쁘게 유지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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