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베이 vs 롤랜드 에머리히 누가 더 연출 못하는 감독 일까요??

 

 

저 두명 작품의 작품성이나  깔 거 말할려면  논문을  써도  2편은 쓸 정도니  간략하게

 

 

돈을 쏟아부으면   스펙타클을 보여주는건  당연한거....

 

하지만  마이클 베이는  돈을 쏟아붓고  그 돈을 막 흘리고 다님....

 

롤랜드 에머리히는   돈은 안 흘리는데  돈을 이상하게  씀,,,,,,,,

 

 

 

마이클 베이는  유머  ,  연출  , 편집  , 각본  어느거 하나  성한게 없고

 

롤랜드 에머리히는  기본적인 각본이나 연출력은 있는데  너무나도  전형적 , 아니...  게으르다는 , 아니  의욕 없다는 느낌??

 

 

 

 

10000 bc 를 보면  롤랜드 에머리히가  할리우드에서   우메볼 다음으로  연출 못하는 감독 같기도 한데....

 

그러기엔 지금까지의 작품들이  최악이라 치기에는.....

 

마이클 베이는 ..............  그냥 잘 때려부수는것도 못하는거 같고....때려부숴도  효과없이 때려부수니...돈만 날리는 꼴...

 

 

 

결론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는  연출력은 있는데   게으르고  성의 없고  나쁜 버릇 들은 느낌..

 

마이클 베이는  연출력 없고  유머감각 없고  각본?? 당연히 없고   그런데  자기가  하고 싶은거 연출하는 느낌... 

 

    • 왜 이러세요 우베볼은 그래도 렘페이지란 수작을 만들어내기도 했죠. 의외였지만
      전 마이클 베이요. 이 사람 유학을 영국으로 갔다왔는지 햇살쨍쩅+카메라 뺑뺑이는 꼭 나오더만요 ㅠㅠ
    • 액션장면은 롤랜드가 더 났던데요.
    • 못한다 못한다 하지만 그 정도 규모의 영화를 운용하는 자체로 실력은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그들보다 못하는 감독이야 헐리웃에도 널리고 널렸을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투자자 제작자들이 뭣하러 감독을 맡기겠어요 롤랜드 에머리히는 지적하신 것처럼 기본 정석에 충실한 느낌이고 마이클 베이는 영상 면에서 감각적이다 정도? 마이클 베이의 유머감각은 진짜 어떻게 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해요.
    • 언제나 둘이 헷갈리고 차이를 잘 모르겠는 감독들이긴 하지만... 필모를 검색해보고 오니 전 롤랜드 에머리히요 -_-;;;;
    • 전 롤랜드 에머리히가 은근히 미국까같아요~
      백악관도 시원스레 터트려 버리고 미국시민들이 맥시코로 불법으로 밀입국하고
      미국본토는 홀라당 물에 잠겨 아프리카로 도망가고...
    • 마이클 베이는 그래도 Bad boys는 나름 탄탄한 연출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롤랜드 에머리히의 가장 큰 장점은 예고편 제작능력이지요.
    • 전 마이클 베이 영화는 재밌게 본 것들이 몇 개 있지만 롤랜드 에머리히는 도무지 전혀 없어요.
    • 생각난 김에 네이버 영화에서 롤랜드 에머리히 필모그래피를 검색했더니 연출 예정작으로 인디펜던스 데이 2,3편이 있네요! 이힉-
    • 더 락과 인디펜던스 데이를 비교하면 더 락에 손을 들어줘야죠.
    • 마이클베이영화는 허허실실하는 맛이라도 있어서(그리고 꽤 잘생김) 에머리히에 한표
    • 비슷한 유형의 감독이네요. 에머리히에 한표
    • 닥터슬럼프 / 후덜덜...
      그리고 '더 락'이 있는 이상 둘 중엔 역시 마이클 베이가 낫다는 점에 한 표!!
    • 아 근대 딴소리지만 강우석의 한반도를 보고나니 인디펜던스데이가 괜찮은 영화로 보이더군요 ㅋㅋ
    • 2012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 마이클 베이 나쁜녀석들이랑 에머리히 투머로우는 재미있게 봤어요
    • 베이 감독에 대한 빠심 때문에 에머리히 한표. (사실 에머리히 감독도 싫어하지 않는다능.)
    • 에머리히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고질라'는 여전히 제 베스트 영화 중 하나입니다. 전 이 영화가 왜 이리도 재미있는지...
    • 흐흐 항상 감독이 모든 영화에서 홈런을 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작도 만들다 망작도 만들다 이해 안되는 작품도 만들다 하는데,
      헛방친 영화들을 늘어놓고 연출력 운운하는 것도 사실 공정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아무리 듀게가 다소 마이너 지향(완전히 그런 건 아니지만)을 가지고 있고 베이와 에머리히가 블록버스터를 대표하는 감독이라지만
      그들의 연출력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며 누가누가 못하나로 폄하될 정도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 헐리우드 감독중 에머리히는 환경문제 다뤄서 한표...
    • 더 락은 진짜 최고의 액션영화중에 한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후로 왜 다들 그모양일까요.
    • 더 못하는 사람 뽑느거죠?

      그럼 에머리히요.
    • 마이클 베이는 돈을 상당히 효율적으로 쓰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힘주는 장면에서는 확실히 돈 좀 들었겠구나 싶은데
    • "더 록"이나 "인디펜던스 데이"는 단점이 눈에 너무 선명히 눈에 뜨여서 그렇지, 장점만 해도 영화사에 획을 긋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두 영화의 영향은 아직도 전 세계 블록버스터 영화들에게 내려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냅다 "연출을 못하는 감독"이라고 짚으면서 말씀하시니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말씀하신 "왠지 이상하게 추해진 모양"들은 차라리 각본, 제작의 영역 아니겠습니까? 물론 총책임자인 감독으로서 그런 점에서 안좋은 모습 보인다는 게 단점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대뜸 두 사람이 연출 못하는 감독의 대표처럼 꼽히는 것은 무척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 전 이 논쟁에 낄 자격이 없군요 에메리히 감독이나 베이 감독이나 지난 몇년간인지 단 한편의 작품도 안봤습니다. [트랜스포머] 오리지널이 언제 나온거죠. 그걸 블루레이로 가져다 본게 두사람 작품 중 마지막이네요.
    • 에머리히 감독이 조금 더 못만드는 듯 같습니다.
    • 막하막하. 예전으로 말할 것 같으면 마이클 베이가 훨 낫죠. 나쁜 녀석들이나 더록이 꽤 괜찮았으니까. 하지만 요즘엔.. 전 투모로우는 걍 볼만했고 2012는 짜증이었지만 트랜스포머2,3편보단 코딱지 만큼 나은 것 같네요. 에머리히가 자뻑은 덜한 것 같습니다. 적어도 보면서 짜증나게 하진 않아요.(각본이 짜증나긴 하지만 그건 감독탓이 아니니까) 마이클 베이는 저는 짜증이... 그 슬로모션과 과장된 과시하는 듯한 연출. 그리고 에머리히는 걍 거기서 거기 제자리인 거 같은데 마이클 베이의 자아도취는 심해지지 않나요? 게다가 자꾸 호러 리메이크 하는 것도 아주 싫구요. ㅋㅋ 아 참 에머리히 고질라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요. 뭐 그냥저냥 늘 챙겨보긴 하네요 ㅋㅋ
    • 에머리히는 연출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클 베이는 연출 못하는 거 맞다고 생각하구요. "못"한다기보다는 "안"한달까요.
      정확히 말하자면 연출력의 장단점이 뚜렸한 사람인데,
      언젠가부터 "잘할 수 있는 것조차" 안하고 이상한 쪽으로만 집착하고 있죠.
      뭐랄까, 능력이 없어서 연출을 못하는 게 아니라,
      잘 할 수 있는 사람인데 그냥 자기 멋대로 내키는대로 막나가는 거 같아요.
    • 투머로우와 나쁜녀석들 더 락 재미있게 봤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좋아하지 않지만 고질라는 싫진 않았어요. 무슨 예술영화 감독은 아니지만 연출 못하는 감독들이라면 벌써 사라졌겠죠;
    • 에머리히는 영화끝나기 10분전까지 판을 너무 크게 벌려놓고 나머지 십분간 휘리릭하고 마무리하는 감이 좀 있어서(특히 '스타게이트') 살짝 개인적인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두 감독들의 연출력에 문제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베이는 달리는 액션의 장인으로 생각 할정도로 좋아하고 있구요. 개인적인 취향이 아닌 객관적인 연출력을 말씀하시는 글인데 너무 쉽게 쓰여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돈을 부으면 스펙터클을 보여주는 것은 당연..' 이라니요. 하긴 계속 봐오고는 있지만 나쁜녀석들 이후의 마이클 베이 영화는 특유의 장점인 날렵함 보다스케일에 치중한 작품들이 많아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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