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 레저는 노래도 잘 불렀어요.

 

 

 

 

 

 

가끔 이 친구가 문득 생각날 때가 있어요.

요즘 며칠간 계속 그러해서 이런거 찾아보며 시간을 죽이고 있네요.

피곤해서 혓바늘 돋은 주제에.;

연예인에게 이런 느낌이 드는건 아주 오랜만이라 스스로 좀 주책스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여하튼, 히스 레저는 씩 웃을 때가 그냥 좋았어요. 

이 영화 NG컷들 보니 완전 바람둥이같았지만.

 

안녕, 귀요미...

    • 아 히스레저밖에 안보여요 ㅠㅠ 으헝
    • 이 영화보고 히스레저에게 반했었어요. 이 영상은 지금도 종종 보게 돼요.
      저도 줄리아 스타일즈도 좋았는데 줄리아 스타일즈는 생각보다 못떠서 아쉬웠어요 ㅠㅠ
    • 아, 저 때 히스 레저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줄리아 스타일즈와 히스 레저 둘 다 참 맘에 들었는데 말이죠. 그의 죽음이 실감나지 않는 순간이 아직도 가끔씩 있어요.
    • 이 영화 재밌죠!!히스 레저 정말 귀여웠는데!!
    • 여러분처럼 저도 이 영화에서 좋아졌어요. 폴리리듬님 말씀대로 이 사람이 이 세상에 없다는게 비현실적으로 느껴져요.ㅠㅠ
      줄리아 스타일즈는 아직 나이가 있으니까 여러 영화에서 충분히 경험 쌓으면 딱 맞는 배역으로 좋은 작품에 또 출연할 기회가 있겠죠. (하지만 히스 레저는 더 이상 못보는군요. 으악 이 기분이라니...;)
      본 시리즈에서 스타일즈의 매력이 십분 발휘되지 않아 섭섭했어요. 짙은 메이크업도 잘 안어울렸고요.
      • 덱스터에 줄리아 스타일즈 나왔을 때 좋았어요. 본 시리즈 보다는 차라리 덱스터에서 뭔가 그녀다운 강인함과 매력이 잘 느껴지더군요.
    • 정말 좋아라하는 장면. 열번넘게 본것같네요.ㅎㅎ 이영화 히스레저랑 줄리아 스타일스가 아니었음 안봤을듯한 영환데.ㅋㅋ 캐스팅이 진짜 좋았어요.
    • 슬퍼요 ㅠ.ㅠ 이 영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 사실 저는 히스 때문에 봤는데 줄리아 스타일즈한테 반하게 된 영화였다는. 저 시절 조셉 고든-레빗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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