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아티스트 김미루
무너져내려 사람이 안사는 곳을 찾아 벌거벗은 모습을 보여주는 독특한 아티스트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군요.
아버지 예쁘게 꼭 닮았어요 아버지도 부리부리한 호남형 얼굴이죠.
http://www.mirukim.com/projectsTurkey.php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