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의 대선공약 ‘완료+정상추진’ 98.5%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1&aid=0002078981&date=20110629&typ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그러나 국토해양부 소관사항인 ‘국민임대주택 입주물량 확대’와 ‘전세자금 지원 확대를 통한 주거비 경감’ 정책은 현재도 전세난과 부동산 거래 침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2008년 하반기(7~12월)에 이미 완료된 것으로 분류됐다.

 

또 ‘실수요 중심의 주택거래 활성화 및 시장친화적 제도 구축’과 ‘서민 주거비 부담 경감’도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완료된 것으로 분류됐다.

 

지식경제부가 설정한 ‘석유제품 유통구조 개선’은 2008년 하반기에 완료된 것으로 분류됐으며 기획재정부는 2008년 할당관세와 유류세를 인하하면서 ‘유류세 인하’ 과제를 완료했다고 보고했지만 이는 한시적인 조치여서 2009년 1월 다시 환원됐다.

 

 

 

 

 

내년 이맘때쯤이면 정치권은 어떤 상황일까, 궁금해집니다.

 

뭔가 굵직 굵직한 게이트 하나 터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 문서상 수치상 98.5 겠죠?
      체감상은?
    • 필시 '완료'라는 한국어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 분명합니다.

      국무총리실에서 작성한 자료이고 MB 보고용이라면, 눈 가리고 아웅하면서 잘 했다고 칭찬이라도 받고 싶었던 모양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