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Glastonbury Festivals 2011 이 열렸어요.

언제나 말도 안되는 라인업을 자랑하는 지구 최고의 페스티벌 글래스톤배리가 지난 주에 열렸어요.

지금 유투브에서 영상들을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가장 큰 피라미드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는 U2, Coldplay, Beyonce.


 

비욘세는 여성 최초의 헤드라이너였다고 하네요. 장장 1시간 반에 걸쳐서 춤을 추면서 공연했어요 콘서트했음


 

  yellow, in my place 영상 fix you + what a wonderful world부르는 것도 꽤 감동적이었어요.


특별히 15분짜리 영상 (one, 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 i will follow) 이거 보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ㅠㅠㅠㅠ


라인업은 여기로 http://www.glastonburyfestivals.co.uk/line-up-poster/#daybyday 여러분이 아는 대부분의 뮤지션들이 다 있다에 백원을 겁니다.

BBC 유투브 채널은 우리 나라에서 안 열리네요 ㅠㅠ 근데 사람들이 대부분의 영상을 올려서 찾으면 다 나옵니당.




    • 여성최초의 헤드라이너라... 혼성밴드도 헤드라이너가 된 적이 없었나보네요. 오호호홍.
    • U2는 통일이라도 되어야 오려나요 ㅜㅜ
    • 맛탕/혼성밴드는 모르겠고 여성 단독으로는 처음이라네요
    • U2 보려면 정녕 해외로 나가는 수밖에 없나요. ㅠㅠ
    • 톰 요크, 조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거 보고 놀랐습니다. ㅠㅠ
    • 영국 유학 중인 한 명과 그리로 날아간 한 명 - 제 두 친구는 저길 갔어요. 진짜로. 어흑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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