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게게게의 기타로 1권을 샀어요. 근데..

어째서 탄생편이 없는걸까요?

시기상 다른 단행본이거나 한건가.. 아니면 너무 혐오스러워서 뺀걸까요?

책도 예쁘고 좋기는한데 뭔가 아쉽네요.


드라마 '게게게의 여보'에서 주인공(아내)이 우연히 봤다가 (남편 원고 처음보고..)

소스라치게 놀라 쓰러질뻔한 그 장면들의 포스를 책으로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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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북스 블로그를 살펴보니 역시 시기상 다른 단행본이라서 (대본소시절 첫 기타로작이었으니..) 빠졌군요.



(사진출처 : AK북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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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소 시절의 미즈키 시게루는 대체 어떻게 컷선을 그었을까요. 저한텐 지금 그게 제일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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