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예고편에 나오는 음악은 뭐죠. 오리지널인가, 아니면 다른 어디에서 가져왔나.


2.

하여간 영화가 풀렸으니 알렉 기네스 나오는 미니 시리즈도 다시 제대로 정발될 핑계가 생긴 건데.


3.

30년 전쟁이랑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사니까 오늘 들어온 원고료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군요. 무겁고 큰 건 말할 것도 없고.


4.

밀린 책들이 많아요. 요새는 도서관도 못 갑니다. 집에 있는 책들 처리할 게 너무 많아서. 이건 좋은 일이죠. 읽어야 할 책이 많다는 건. 


5.

부천 영화제 예매 잘 하셨는지요. 전 두 시에 시작하려고 자판을 두드리는 순간 픽 하고 컴퓨터가 나가버리더군요. 다시 리부팅하느라 5분 잡아먹고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다시 픽하고 나가버리는 컴퓨터. 화가 나고 짜증 나서 미칠 지경이었죠. 결국 집안 사람들에게 시키고 전 고양이를 보러 도주. 한 편 빼고 다 예매 성공했다고 합니다. 나머지 한 편도 현매가 가능하겠죠. 그렇겠죠. 어차피 서너 편 정도는 현매로 볼 생각이거든요.


6.

오늘의 자작 움짤. 전에 같은 장면을 올렸던 것 같은데 이번 것이 조금 더 화질이 좋을 거예요.

    • 6.그럼 저는 이걸로 응수.(물론 정식은 아니고 팬들의 합성품입니다.)

    • 3. 나도 오늘 원고료..엄마가 빼앗아 갔습니다.
      6. 저게요...스프레이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는 장면이 있었던거 같은데..어떤 비디오에는 빠져 있더라고요..편집일까요
    • 오늘 받은 것만 썼으니까 뭐
      네 그렇죠 좋은
      저고양이는 누구
    • 3. 펠로폰네소스 전쟁사가 최근 범우사랑 숲 출판사에서 나왔던데 어느 걸 사셨나요?
    • 6.역시 캣우먼은 미셸 파이퍼뿐인듯..
    • 5. 저는 일 때문에 무려 저녁 7시에 예매 시작 흑흑 ㅠㅠ 주말은 거의 다 나갔더라구요. 그래도 계획했던 영화 대부분 예매 했습니다. 아주 재밌을 것 같던 어택 더 블록은 못 했네요 ㅠㅠ 왠지 정식 개봉할 것 같아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만... 근데 현매 해보셨나요? 현매하려면 아침 일찍 가서 줄 서있고 그래야 하나 싶어서요.. ㅠㅠ
    • 글쎄요. 전 현매는 언제나 충동구매만 해서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